[주말 기행]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BC 타투’ PNE서 이번 주말 첫 선
캐나다·미국 군악대와 우크라이나 출신 바이올린 듀오 협연 음악·전통·애국심 어우러진 축제 전쟁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우크라이나 출신 음악가가 캐나다와 미국 군악대와 함께 특별한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피해 캐나다에 정착한 보리스 코니우호프에게 세상은 복잡하지만 음악의 언어는...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협상 시한 넘겨
카니 총리 “진전은 매우 긍정적” 이비 수상 “새 파이프라인 건설 반대” 서부 해안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협정 관련...
총격 생존 소녀 마야, 중환자실 퇴원 후 아버지와 첫 포옹
“그 순간, 말로 다 표현 못해” 1일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에서 살아남은 마야...
밴쿠버 종합병원 앞 ‘의료진 전용’ 주거 타워 추진
“장거리 출퇴근 부담 줄인다” 맞춤형 임대 주거 단지 조성 밴쿠버 종합병원(VGH) 인근에 의료진을 위한 전용 임대 주거...
‘묻지마 살인’ 10대들 무기징역 뒤집혀
소년법 적용… 최대 7년형 항소심에서 형량 크게 낮아져 싸우스 써리에서 한 남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건설업계, 주택시장 활성화 위해 ‘취득세 환급 확대’ 촉구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으로 대상 확대 요구 BC주 건설 개발업계가 신축 콘도 구매자 전원(생애 첫 구매자뿐 아니라 교체 구매자 포함)에게 세금 환급 혜택을 확대하고,...
부활절 앞두고 BC 페리 운항 차질…스케줄 전면 조정
‘기계 결함’ 재발에 이용객 불편 확산 “예약 취소 여부 반드시 확인해야”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BC 페리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며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고 있다. 이번...
캐나다 달러, 3월 가파른 약세… 1달러당 1.40선 근접
안전자산 선호·금리 격차 확대 영향 캐나다 달러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40캐나다 달러선에 근접했다. 31일 외환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전...
“얼굴로 찍는다”…트랜스링크, ‘컴퍼스 안경’ 공개
차세대 결제 ‘탭-위드-페이스’ 도입 트랜스링크가 새로운 웨어러블 요금 결제 수단인 ‘컴퍼스 안경(Compass Glasse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주요 도시 임대료 하락세… “공급 · 인구 증가 둔화 영향”
캐나다 임차인들이 한숨 돌리고 있다. RBC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밴쿠버 월 270달러로 하락폭...
쓰레기 더미서 찾은 결혼반지…쓰레기장의 기적
영화관 팝콘 봉지를 정리하다 잃어버린 결혼반지가 음식물 쓰레기 더미 속에서 극적으로 되찾아졌다. 영화 같은 이 ‘미션 쓰레기장 기적’의 주인공은 절망에 빠진...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리치몬드 남동부 지역은 오래 전부터 2천여명 이상이 사는 코위찬 원주민 부락의 어촌 마을이었다. 프레이져 강을 통해 원주민들은 사카이 연어, 핑크 연어 등을...
써리 아파트 재개발 앞두고 갈등 고조
입주민· 주거 옹호 단체, 임대주택 세입자 퇴거에 반발 써리시에서 재개발이 예정된 아파트 단지를 둘러싸고 세입자 퇴거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오스카...
AC, 승무원 주말 파업 대비 항공편 취소…13만명 영향
16일 오전 12시 58분(동부시간)부터 노조대표 “사측 16일전까지 합의 기대” 에어캐나다 승무원을 대표하는 노조가 13일 72시간 파업 예고를 전달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의 비극적 결말”
유튜브에 모험 기록하던 커플 오프로드 차량 사고로 사망 BC주 나나이모에 살고 있던 한 여행 유튜버 커플이 지난 주, BC주 내륙 캐슬로 지역에서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