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트럼프, 카니 총리에 ‘가자 평화위원회’ 초청 철회

무역협정(CUSMA) 재검토 앞두고 양국 관계의 긴장감 더욱 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크 카니 총리에 대해 자신이 추진 중인 ‘가자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초청을 공식 철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밤(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스티브스톤 유명 피쉬&칩스 스토어 개점40주년…PaJo’s

리치몬드 소재 스티브스톤 항구에 위치한 지역의 유명 먹거리 명소인 파조PaJo’s 피쉬 앤드 칩스 가게가 이곳에 문을 연지 40년이 됐다. 오전 11시에 개점하는 이곳을 입장하기 위해 방문객들은 평소 아침 시간부터 줄을 선다. 인근 바다에서 잡은 대구와 연어를 비롯한 다양한 생선들로 만든 튀김 요리와 감자칩

주차장에 남긴 쪽지 한 장…법적 계약으로 인정돼

지난해 한 변호사가 주차장에서 옆에 주차된 차량 문을 ‘콕’하고 남긴 쪽지 한 장이 민사재판소에서 ‘법적 계약’으로 인정됐다. BC 민사분쟁조정재판소(Civil Resolution Tribunal)는 최근 한 사건에서, 주차장에 남긴 메모가 차량 수리비용을 지급하겠다는 ‘구속력 있는 계약’이었다고 판단했다.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존엄한 죽음을 기리며’

조나단 프란시스 베넷이 지난 달 31일, 94세의 나이로 보웬 아일랜드에서 의료조력사망(MAID medical- assistance-in-dying)을 통해...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주정부 인종차별 반대 위한 문화 지원

다양한 인종차별 반대 교육 및 예술 지향 코비드 팬데믹으로 증가된 인종차별 문제가 급증하면서 주정부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성을 인식하고 대처에 나섰다. 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