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캐나다 주택시장] 매매 감소 속에 “균형 시장으로 재편”
7월 전년 대비 5.5% 하락, 평균 주택 매매가 $674,819 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7월 캐나다 전국 주택 매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시장이 점차 안정적인 균형 상태로 회복되는 흐름이다. CREA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세계 행복지수 25위로 하락…한국은 67위
2015년 5위에서 이후 꾸준히 순위가 하락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웰빙연구센터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코퀴틀람 산사태…주민 헬기 대피·수천 가구 정전
코퀴틀람 북부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되고 수천 가구가 정전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다. 5천 가구 정전…일부...
데이팅 앱 피로감…오프라인 만남 행사 인기
데이팅 앱에 지친 싱글들이 늘면서 직접 만나 대화하는 오프라인 데이트 행사가 밴쿠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나...
밴쿠버 국제공항, 북미 ‘최고의 공항’ 으로 선정
인천공항 세계 2위, 세계 5대 공항 모두 동아시아에 2026년, 밴쿠버 국제공항(YVR)이 영국의 항공업계 컨설팅 회사인 스카이트랙스에서 3월 18일 발표한...
이비 주수상 지지율 최저치 하락…37% 기록
생활 의료 등 주민 문제 여전히 정부 압박 133억 달러 사상 최대 적자도 타격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의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휘발유 ℓ당 2달러 시대…운전자 지갑 부담 커진다
공급 불안에 유가 상승 지속, “단기 해결 어려워” 휘발유 값 상승 압박, 주유비 절약 전략 필요 메트로 밴쿠버 지역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SFU 교수 살해 사건…용의자 2명 살인 혐의 기소
이란 정권 비판 활동가, 버나비서 한 달 넘게 실종 뒤 미션서 시신 발견 버나비에서 실종됐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수학 교수 마수드 마스주디(45) 살해...
SIM 스왑 사기 비트코인 53만 달러 손실
BC주 여성, 로저스 상대 소송 판사가 BC주에 거주하는 여성이 심SIM카드 스왑 사기 사건으로 53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잃었다는 주장에 대해 법정...
BC 주민들 미국에서 지출 크게 줄였다
미 워싱턴주 방문객 5개월 연속 감소 밴 시티 크레딧 유니언에 따르면, BC주민들이 이제 미국에서 돈을 지출하는 습관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
올해 1분기 캐나다 인구 증가 거의 없어…41,548,787명
캐나다통계청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세 달 동안 캐나다의 인구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 지난 달 18일에 공개된 이 자료에 따르면, 1월 1일부터...
BC북부 사업체들, 이민·취업 축소 정책 재검토 촉구
최대 인력난 봉착, 지역경제 붕괴 위험에 처해 “국내 노동력은 존재하지 않아”, 성명서 의회 제출 BC주 북부지역의 사업주 및 지역 리더들이 연방정부에 지역...
벨카라 공원 잦은 곰 출현으로 바베큐 금지
조리 음식 냄새에 공원 떠나지 않아 최근 큰 브라운 곰 목격 주의 당부 기온이 올라가고 일기가 좋아지면서 들로 산으로 조리기구를 들고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3년만에 내 집 마련 가장 쉬운 시기, “그래도 주저”
RBC, “향후 2년간 주택가격 대체로 안정세” 전망 지난 3년간 치열한 경쟁과 시세를 초과한 주택 판매가 이어졌던 캐나다 주택시장이 마침내 식고 있다....
BC페리, 고장난 전기차 견인차 탑승 금지…“밧데리 안전위험”
손상, 운행 불가능한 전기차도 탑승 금지 착륙정 통해 바지선으로 운반, 고비용 부담 BC 페리는 고장 난 전기차(EV)를 견인 중인 트럭의 선박 탑승을 더...
메트로 밴쿠버 시장 연봉 “내각 장관보다 높아”…상한제 촉구
연봉 30만 달러 넘는 시장 만 4명 BC주 장관 연봉 연간 18만 달러 메트로 밴쿠버 시장들에 대한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과 함께 연봉 상한제를 도입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