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카니 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질서 재편” 연설

무역 관계 다변화·중견국 연대 필요성 강조 “옛 국제질서는 돌아오지 않는다” 마크 카니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 질서의 변화와 중견국의 역할을 주제로 연설하며, 캐나다의 무역 다변화와 전략적 자립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이번 연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 전문가와...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써리시는 두 달 전, BC대법원에 주정부의 경찰력 체제 운영 변경 건 요구와 관련해서 이를 재검토해 줄 것을 소송을 통해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