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은행의 허술한 거래 감시 시스템과 대응에 강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건은 피해자의 은행 사기전담반을 사칭한 전화 한 통에서...
BC 예산 재편에 저렴주택 기금 10억 달러 이상 전용
신규 주택사업 속도 조절·14억 달러 재배치 지자체·비영리단체 “공급 차질 우려” BC주정부가 임대주택 개발 지원 예산...
일본서 인기 ‘사랑의 베개’ 샌드위치, 캐나다 상륙
세븐-일레븐 캐나다, 2년 연구 끝에 ‘다마고 산도’ 출시 일본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다마고 산도(계란 샐러드...
세금 신고 시즌 개막…“조기 신고가 절세·환급의 지름길”
4월 30일까지 9주간 진행 서류 준비·공제 항목 점검 필수 2025년 세금 신고 시즌이 23일 공식 개막했다. 이번 신고...
강제추방 사실 숨긴 41세 남성, 시민권 유지 ‘두 번째 기회’
연방법원 “절차상 공정성 문제” 재심리 명령 BC주에 거주하는 41세 남성이 과거 강제추방 사실과 가명 사용 전력을...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주유...
캐네디언 74%, 물가상승 때문에 은퇴 계획 걱정..BMO
응답자 30%, 은퇴 후 노후자금이 언제 바닥날지 알지 못해 우려 BMO가 실시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물가 상승이 자신들의 은퇴 계획에...
밴쿠버국제공항(YVR) 푸에르토 발라르타와 항공편 취소
멕시코 ‘전쟁 방불’ 폭력 사태…여행 경보 상향 조정 정부, 칸쿤, 코수멜, 멕시코시티 등 주요 관광지 ‘주의’ 발령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대규모 폭력 사태가...
[텀블러 리지 총격] 참사 12세 생존 학생, 스스로 호흡 시작
“작별 아닌 회복 병동으로” 사건 당시 총 세 발 맞아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격 사건의 생존자 마야 게발라(12)가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등 회복 조짐을...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수력 시스템 확장 필요에 따라 인상 야당, 전기 요금 투명성 설명 필요 전기료가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BC하이드로 사용자들은 올해와 내년 요금...
‘홍역 비상’…백신접종 60% 평균에 못 미쳐
최근 6세 아동과 성인 홍역으로 사망전문가, 접종 완료 시 100% 감염 방지 BC주에 홍역 감염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최근 미...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2일 이 같이 발표하면서...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마지막 2 개 남은 공중전화 밴쿠버서 사라진다
밴쿠버 아이반호 호텔 펍과 다운타운 이스트에 위치 노숙자 주로 이용, “가족, 친치, 병원과의 대화창구” 구호단체, “노숙자에게 전화는 생명선 대책 마련돼야”...
조립식 교실 속속 등장에, “날치기 정책” 학부모 불만
정부, 46억 달러 투입 261개 교실 마련 학부모, “정부의 교육 공간 지원금 빈약” 늘어나는 학생들의 입학 정원 수에 비해 학교 건물 공간...
2월, 차로 미국 오간 캐나다인 23% 감소…통계청
콜린 바이코프스키는 미국 트레이더 조에서 시장을 보고 타겟에서 아들 장난감을 사기 위해 한달에 두 번 캐나다 국경을 넘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이를 한 달전부터...
멕시코 시날로아-써리 마약조직과 연계 드러나
멕시코의 최대 마약 밀매 및 테러단체인 시날로아 범죄 조직의 일원들이 써리 소재 마약 조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부터 불법마약 멕시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