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만에 예금 40만 달러를 모두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은행의 허술한 거래 감시 시스템과 대응에 강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건은 피해자의 은행 사기전담반을 사칭한 전화 한 통에서...

밴쿠버 주유 가격 급등…원인은?

주말 새 리터 당 $1.80으로 올라 계절적 요인에 공급 불안 겹쳐 한동안 비교적 안정적이었던 겨울 이후, 메트로 밴쿠버 운전자들은 지난 주 20일 밤 사이 주유...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2일 이 같이 발표하면서...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