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의 소득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상위 40% 가구와 하위 40% 가구 간 가처분 소득 점유율...

소방대원 민원 쇄도에 인력, 장비 난 호소

소방대원 민원 쇄도에 인력, 장비 난 호소

밴쿠버시 소방국은 지난 일주일 동안 일일 평균 큰 규모의 5건의 화재 신고와 경미한 7건의 화재 신고를 비롯해 250건 이상의 관련 민원 신고가 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