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캐나다 빈부 격차 더 벌어져…소득 불균형 심화
상위 20% 전체 순자산의 65.7% 차지 평균 순자산은 350만 달러 지난해 빈부 격차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은 13일 발표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간의 소득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상위 40% 가구와 하위 40% 가구 간 가처분 소득 점유율...
“총격 대비했다”…경관, 살인 용의자 추격 당시 증언
2022년 10월, 살인 사건 용의자들이 탄 차량과 충돌한 뒤 현장을 제압했던 RCMP 경관이 법정에서 당시 긴박했던...
메트로 밴쿠버 인구 증가 전망, 예상보다 둔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인구는 여전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이전 전망보다 느려졌으며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BC 노조 파업 확산…주류·대마 매장까지 영업 중단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공부문 노조(BCGEU)가 파업 대상을 주류·대마 판매 매장과 본사, 주요 업무 현장으로까지 넓혔다....
BC주, 간호사 개업의 양성 정원 65석 추가 확대
UBC·UNBC·빅토리아 대학서 정원 증원... 총 165석으로 확대 주정부가 간호사 개업의(Nurse...
스탠리 파크, 새 버스 노선 도입 결정
밴쿠버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Vancouver Park Board)가 스탠리 파크 내 새로운 버스 노선 도입을 승인했다. 이번 결정은 16일 열린 공원위원회...
76세 시장의 은퇴 선언: “이제는 물러날 때”
리치몬드 브로디 시장 25년 임기 마무리 “25년의 리더십”, 변호사에서 8선 시장까지 리치몬드 시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말콤 브로디(Malcolm Brodie)...
아파트, 콘도 재활용 쓰레기 수거 분리율 저조
재활용률 34%…단독주택 절반 수준 메트로 밴쿠버, 콘도 재활용 대책 강화 메트로 밴쿠버가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 간 재활용률 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 시 체육·레크리에이션 시설 대다수 ‘낡고 위험’
밴쿠버시 대부분의 커뮤니티 체육· 레크리에이션 시설이 심각한 노후화 상태에 있으며, 2050년까지 업그레이드 목표를 달성하기에는 계획과 예산 모두 턱없이 부족하다는...
“예약자 신원과 달라 캠핑장에 들어갈 수 없었다”
름철 캠핑장 예약이 날로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몰상식한 주민들은 여러 캠핑 사이트를 예약한 뒤, 이 자리를 온라인을 통해 금액을 올려 예약권을 되팔기도...
소방대원 민원 쇄도에 인력, 장비 난 호소
밴쿠버시 소방국은 지난 일주일 동안 일일 평균 큰 규모의 5건의 화재 신고와 경미한 7건의 화재 신고를 비롯해 250건 이상의 관련 민원 신고가 답지했다....
확 모습 바꾼 ‘개스타운’ 올 여름 보행자 전용도로 운영
밴쿠버시는 7월-8월 여름 시즌 동안 개스타운의 워터 st. 를 보행자 전용도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 공사가 모두 완료된 상태다. 해당 도로를...
“폭염은 있겠지만… BC주 여름 더위 평년 수준”
캐나다환경 및 기후변화청(ECCC)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올 여름 기온은 평균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전국적으로 건조하고 더운 여름”...
로크 써리시장 마침내 ‘백기’…경찰 운영 최종 결정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지난 수 년간 지리멸렬하게 이어져 왔던 써리시 경찰력 운행 변경 건을 놓고, 최근의 대법원 최종 판결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대법원의...
각 단체 반대속에 정부 양도소득세 변경 감행
10일 하원 통과, 이 달 25일부터 시행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정부가 제안한 양도소득세 변경안을 이행하기 위한 첫 입법 조치를 취했다. 법안이...
제10회 한-캐 연례 의회 토론회 개최
캐나다 의회에서 6월 4일 캐한의원친선협회(Canada Korea Inter-Parliamentary Friendship Group, 공동의장 Yonah...
6년전 코퀴틀람 10대 총격 사망사건 재판 속개
저녁식사 후 모친 차량에서 사망 용의자 카터 케인(28) 무죄 주장 밴쿠버시에서 6년 전 발생한 한 10대 총격 사망 사건 관련 재판이 10일 속개됐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