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밴쿠버, 코퀴틀람 ‘미네카다 지역 공원’ 대대적 확장
1,450만 달러 투입, 인접 사유지 매입 축구장 28개 면적 폐쇄 아픔 딛고 생태계 연결망 구축 메트로밴쿠버는 코퀴틀람 명소인 미네카다 지역공원 인근 사유지 4필지를 전격 매입했다. 이로써 공원 면적은 기존보다 25% 이상 넓어졌으며, 주변 공원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한층 긴밀해질 전망이다. 총 1,450만 달러가...
BC주 생계임금, 최저임금보다 10달러 높아
“메트로 인구 3분의 1, 삶 유지도 벅차” 두 자녀 키우는 부부 월평균 $3,343 필요 밴쿠버 근로자 최저 생계비...
밴쿠버서 ‘역사적 가치’ UFO 컬렉션 경매…소장품 첫 공개
소장품들 22일 온라인 경매에 나와 보관중인 1947년 UFO 잔해물 주목 진실이 어딘 가에 존재한다면, 그 흔적은 지금...
캐나다 빵 가격담합 보상, 다음 달 12일까지 신청
포장빵 구매자, 50달러 이상 받을 수 있어 “개인 용도로 구매했다면 모두 신청 가능” 캐나다 전역을 뒤흔든 빵 가격 담합...
BC주 신생아 절반, 외국 출생 엄마가 낳았다
지난해 BC주에서 태어난 아기 중 48.7%가 캐나다 외 출생 여성에게서 태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새...
80년 만에 네덜란드로 돌아간 ‘전쟁의 작은 증인들’
코퀴틀람 여성, 캐나다군 장교였던 부친이 가져온 청동 조각상 3점 그로닝언 박물관에 기증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네덜란드에서 복무했던 한 캐나다 장교가 남긴 청동...
김원길(84) 씨 실종…수색 집중에도 오리무중
B.C. 노스쇼어 구조대(NSR)가 그라우스 마운틴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된 한인 김원길(84세)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다. 구조대는 현장 인근을...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캐나다 엔지니어가 만든 손목 위 혁명”
가민, 데이터 기반 피트니스 시대를 열다 알버타주 코크런은 로키산맥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 옆의 조용한 소도시이지만, 이곳에서 전 세계 피트니스 산업을 바꾸고 있는...
플로헬스앱 개인정보 누출…이용자100만명 ‘고소’
여성 고객들의 생리주기 등을 점검해 주는 플로헬스Flo Health 앱이 2016-2019년 사이 이 앱을 사용한 고객들의 개인 정보를 의도적으로 누출했다는...
“오지 말라는 것”…공원 주차장 이용료 징수에 주민들 불만
메트로 밴쿠버 지역 내 여러 공원들이 차량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이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해 주민들의 원성이 이어지고 있다. “시 정부의 자연접근 막는...
올해 적설량 턱없이 부족…“가뭄, 산불 사태” 우려
지난 1월과 최근의 적설량에도 불구하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는 평년에 비해 적은 적설량 및 강수량으로 인해 다가오는 봄철과 여름에 가뭄과 산불 사태가 우려되고...
“장기간 일일 주행량 많다면 전기차가 유리”
하루 평균 64km 주행, 7년 정도 보유해야 경비 절약 UBC대학의 한 연구 기관 조사에 의하면, 주행 량이 많고, 차량을 장기간 보유할 계획이 있는...
국세청 사칭 ‘SIN 번호’ 사기 문자 돌아
세금시즌이 다가오면서 새로운 사기문자가 돌고 있다. 캐나다사기방지센터는 이 사기문자는 캐나다국세청CRA을 사칭해 SIN번호 등 개인의 이름과 다른 개인정보가...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납세자연맹 2026 월드컵 비용 의혹 제기
2026년에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유치와 관련해 캐나다의 유치비용이 당초보다 더 높아지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토론토시는...
20대 성폭행범, 감시 소홀 틈타 11세여아 폭행
지난 달 9일, 켈로나 시에서 한 성폭행범이 감독관의 감시 소홀을 틈타 11세의 한 여자 어린이를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BC연합당 켈로나-미션 지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