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거리가 대회 종료 이후 급격히 줄어든 방문객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 밴쿠버시와 지역 상인들은 월드컵 기간 조성된 활기를...
금값 폭등에 주민들 ‘현금화’ 열풍…밴쿠버 금매입점 문전성시
19세기 ‘골드러시’는 역사 속 이야기지만, 최근 BC주에서는 또 다른 ‘금의 열풍’ 이 불고 있다. 사상 최고치 근접한...
월드컵 앞둔 BC 플레이스, ‘기대 반 우려 반’
2026년 FIFA 월드컵 개막이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밴쿠버 도심의 상징인 BC 플레이스(BC Place) 가...
BC 공무원 노조 파업, 산림부까지 확산…2만5천 명 참여
임금 인상 폭 놓고 정부와 대립 “물가상승률 반영해야” 주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공무원 노조(BCGEU)가 정부와의 임금...
두피와 입술 뜯겨도 포기 안 했다…전 복서, 그리즐리 곰과 맨주먹 사투 끝에 생존
BC 주 이스트 쿠트니 지역에서 한 남성이 그리즐리 곰의 공격을 받았지만, 맨주먹으로 맞서 싸워 극적으로 생존했다....
로저스·파이도 이용자라면 알아야 할 집단소송 소식
2021년 4월, 캐나다 전역에서 발생한 로저스(Rogers) 통신장애로 수많은 이용자들이 전화, 문자,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부는 의료 예약이나...
주정부, 중한 질병·부상자 무급휴가 추진
항암치료 등 장기 요양자 직장 복귀 보장 BC주정부가 중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는 근로자를 위해, 연간 최대 27주간의 무급 휴가를 허용하는...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연방, 버나비 ‘브렌트우드 블록’ 개발에 7억6천만 달러 대출
버나비에 1,300가구 임대주택 건설 서부 최고층 타워 포함, 임대시장 숨통 연방정부가 7억6,3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통해 버나비에 약 1,300가구의 임대주택을...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써리시는 두 달 전, BC대법원에 주정부의 경찰력 체제 운영 변경 건 요구와 관련해서 이를 재검토해 줄 것을 소송을 통해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케네디언 치과비 지원플랜(CDCP) 이달부터 ‘스타트’
연방정부는 11일 캐나다 치과 의료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다. 총 예산 130억 달러의 이 정책 ‘케네디언 치과비 지원플랜 Canadian Dental...
주택 뒤편에 허가없이 지은 임대건물 법원 철거 명령
법원은 써리 뉴튼의 한 단독주택 소유주에게 허가를 받지 않고 주택 뒤편에 지은 임대 건물을 철거하도록 명령했다. 무허가로 4개 방 건물 지어 임대 수익 올려...
‘장기입원 어린이 환자’ 성탄절 집에서 보낸다
BC어린이 병원B.C. Children’s Hospital이 특별 소아과 병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던 일부 어린이들이 연말연시를 집에서...
키칠라노 수영장 분 당 500 리터 누수…보수공사 시급
1931년에 지어진 밴쿠버 키칠라노 수영장Kitsilano pool이 평균 1분에 약 5백리터의 물이 누수 되고 있어 보수 공사가 시급해 지고 있다. 즉 시간...
계절성 ‘삼중 호흡기질환’ 경고…“기침하면 외출금지”
호흡기 질환 계절을 맞아 BC주 전역에서 코비드-19를 포함하여 다양한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감염이 다시 발생하고 있다. 주정부는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가...
“픽튼 포코 농장 증거 보존돼야”…시민단체, 수사 종료에 반발
2007년, 캐나다 역사상 희대의 연쇄 살인사건 범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이름은 로버트(윌리) 픽튼이며, 그는 당시 포트 코퀴틀람 한 돼지 농장을 운영해...
사업장 안전보장 빌미 삼아 금품 요구 범죄 확산
로워 메인랜드 소규모 사업주들에게 사업장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조건을 빌미로 삼아 이들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범죄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전화, 메일로 48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