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월드컵 축제 열기 일상으로 이어간다”

특수 끝난 그랜빌 거리…상권 살리기 ‘안간힘’ 베이비 레이브·카우보이 축제 등 잇단 행사 개최 월드컵 기간 수천 명의 인파로 활기를 띠었던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거리가 대회 종료 이후 급격히 줄어든 방문객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잇따라 마련한다. 밴쿠버시와 지역 상인들은 월드컵 기간 조성된 활기를...

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써리시는 두 달 전, BC대법원에 주정부의 경찰력 체제 운영 변경 건 요구와 관련해서 이를 재검토해 줄 것을 소송을 통해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