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정원 산책 순서도
도서출판 북위 49가 펴낸 예주 민완기 산문집『사유의 정원을 거닐다』 의 출판 기념회를 진행하였다. 글은 혼자 쓰는 것 같지만, 함께 살아온 사람들이 있기에 비로소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된다. 이날 모인 모두가 ‘공저자’라는 민예주 작가의 생각에 따라, 이 책이 담고 있는 여러 화두를 던지며 ‘사유의 정원’을 함께...
연방정부에 ‘마약 제조시설 정화비용’ 지원 요청
BC공공안전부는 최근 주 내 일부 지역에서 발생된 불법 마약 대규모 밀실 제조 건과 관련해서 해당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이제는 바꿀 때”…초등학교 이름 개명 요구
일본계 캐나다인 수용 옹호했던 정치인 이름, 학교 명칭 논란 로렌 오이카와(Lorene Oikawa)가 리드 상원의원...
미국 대신 캐나다 동부로 휴가? “비용 만만치 않다”
지난해 9월, 온타리오주 킹스턴에 거주하는 변호사 나타샤 베이트먼 브레너씨와 남편은 3주간 캐나다 동부로 휴가를 떠나기로...
프레이저 다운스 경마장 전격 폐쇄
BC주 경마장 헤이스팅스 파크만 남아 지역 경마 문화와 관련 일자리에 타격 써리시 향후 해당 부지 활용 방안 마련 밴쿠버시...
‘꾸준히 증가’하는 라임병… 기후변화로 진드기 확산
최근 몇 년 동안 캐나다와 미국에서 라임병(Lyme disease)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진드기가 옮기는 이 감염성 질환은 다시금 국제 뉴스의 주목을 받고...
“PNE 시작하면 비 온다?”…사실은 도시 전설
지난 주말인 16일부터 올 해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 PNE 행사는 예년과 다름없이 17일동안 (월요일은...
일론 머스크, 지난주말 BC주 ‘벨라 벨라’ 깜짝 방문
캐나다 시민권자 이기도 한 머스크 기후위기 속 '억만장자의 놀이터' 비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인 일론 머스크가 지난 주말BC주의 작은 어촌 마을 벨라 벨라를...
“딸을 지키지 못했다”…교육청과 병원 상대로 소송 제기
지난 2023년, 써리 한 고등학교 재학생이었던 펠리시티 도너번(당시 16세)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2023년 12월 19일, 도너번은 자신의 집 침대에서 실신한...
만성 인플레이션 시대, “절약만이 살길”
아마도 이제는 우편함에 가득 찬 전단지들을 읽지않고 버리는 대신 훑어볼 때가 된 것 같다. 식료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여기 저기서 조금씩이라도...
스카이트레인 소음방지벽 설치 검토…“주민 소음공해에 시달려”
버나비시는 스카이트레인 역사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위해 소음 방지벽 설치를 검토 중에 있다. 해당 지역은 로히드 하이웨이 구간이다. 레이크시티웨이 역과...
“바닥 드러낸 공원 모든 연못 물 채워야”
밴쿠버시 공원위원회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시내 곳곳에 바닥을 드러낸 공원 연못에 물 채우기 작업을 고려 중이다. 그러나 해당 작업을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이...
오늘 메트로 밴쿠버에서도 ‘오로라’ 본다
그린랜드나 지구 북반구에서나 관측이 가능했던 오로라가 이번 주 BC주 남부 지역에서도 육안으로 보일 전망이다. 심지어는 미국 북부지역에서도 이 오로라가 보일...
산불 재난 백 년만에 최고치…“올해 300건 이상 발생”
올해 들어서 BC주에 3백여 건 이상의 산불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올 해 산불 사태는 최근 1백년 내의 최고치 기록이 되고...
다가오는 폭염! 병원 시스템 붕괴 우려
2021년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주 내 많은 수의 병원들이 환자들을 위한 CT 촬영이나 MRI 등을 이행하지 못해 큰 불편을 초래했다....
코퀴틀람, 전기스쿠터 및 자전거 공공교통 수단 이용 개시
“차량 이용하지 않고 목적지 도달” 사용료 대 당 주 3회 25달러, 주 당 33달러, 한 달 89달러. 일일 90분 사용…시속 24km 전기스쿠터300대,...
청소년이 청소년에게 ‘성교육’ 강의
메디 베이커(17)는 밴쿠버시 에릭 햄버 고등학교를 지난 달에 졸업했다. 그녀는 이 학교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