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콘도 분양자들 “계약 무효” 소송… 주법·연방법 충돌 예고
“자산 가치 하락 이유로 계약 파기 시도” 논란 버나비의 대형 콘도 개발 프로젝트 이클립스Eclipse를 둘러싸고 사전 분양 구매자들과 개발사 측의 법정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수 십 명의 분양 계약자들은 최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며 계약 무효를 주장했다. 이들은 프로젝트가 재정난으로 인해 지난 2025년 1월...
“쿠거가 날 노렸다”…여성 등반가 생명위협 느껴
애슐리 톰슨은 지난 주 가리발디 공원 등반길에 올랐다가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위급한 순간에 맞닥뜨리게 됐다. 두 마리의...
콧물·재채기 멈추지 않는 이유…밴쿠버 꽃가루 시즌 악화
유난히 코가 막히고 눈이 간지러운 계절, 그냥 기분 탓이 아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B.C.주 전역, 특히 메트로 밴쿠버의...
밴쿠버 아일랜드 명물 난파선 불길 휩싸여…화재 원인 조사 중
1896년부터 자리잡고 있던 지역 명물 밴쿠버 아일랜드 서해안 우클루렛의 대표적 해안 유산으로 알려진 128년 된 난파선이...
100만 달러 유산, ‘남성 에스코트’에…유족들 유언장 무효 소송
BC주의 한 고령의 여성이 자신의 전 재산에 가까운 유산을 ‘남성 에스코트’에게 남기자, 유족들이 유언장에 법적 이의를...
다운타운 이스트에 감시 카메라 추가 설치…경찰 “민생치안 우선”
밴쿠버시 경찰국은 지역 사회 범죄 발생율 감소를 위해 각 지역에 감시 카메라를 더 설치하기로 했다. 따라서 밴쿠버시 이스트 해스팅스 st.상의 기존 감시 카메라에 더해...
음식 배달업체 ‘도어대시’ 고소…“허위 가격 홍보”
캐나다경쟁국이 음식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를 상대로 숨겨진 수수료 부과와 허위가격 표시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캐나다경쟁국은 이 회사가 소비자에게 낮은...
아마존 핏메도우에 축구장 9개 규모 물류센터 마련
온라인 소매 물류 배송 대형 업체인 아마존이 핏 메도우에 825,000 sqft , 축구장 9개 정도 면적의 대형 시설을 마련해 놓고 로워 메인랜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육상 코치, 당시 10대 선수 성폭행 혐의 유죄 판결
1970년대 알버타주 에드몬톤에서 육상 코치가 당시 10대 청소년 선수 여러 명을 성폭행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지난 11일, 이 남성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그로서리 매장서 ‘BC와인’ 판매 허용 눈앞
밴쿠버시의 일반 그로서리 매장에서 BC주에서 생산된 와인을 주민들이 곧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센 의원 “곧 밴쿠버시 일반매장서 와인 구입...
밴쿠버 경찰청장 작년 급여 50만 달러
밴쿠버경찰청VPD 웹사이트에 지난 주 올라온 공개자료에 따르면 작년 경찰청장의 소득은 거의 50만 달러에 가까웠다. 작년 연봉 30만달러 이상 국장만 3명...
주정부, 간호사 수에 맞춰 환자 수 배치 이행
중환자 한 명당 한명의 전담 간호사 배치 간호 인력 복귀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 3년간 $7억5천만 수천명 간호인력 충원 BC주정부는 간호사 인력에 맞춰 환자...
밴쿠버시 다운타운 이스트 텐트촌 철거 단행
4일 철거된 텐트 수 만 약 80여 개 미관 훼손, 주민 안전 위협…업주 환영 의사 “노숙자 대부분 다시 돌아올 것” 우려 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챗GPT 조사 착수 …‘개인정보 침해’ 여부 들여다본다
AI가 사생활에 미치는 영향 최우선 고려 이탈리아 31일 챗GPT 사용 잠정 금지 캐나다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개인정보 침해 여부를 두고...
버스에서 흉기 휘두른 ‘테러 혐의 용의자’ 법정 출두
경찰, “범인 카왐 이슬람 원리주의자(IS)로 이번 사건이 이슬람 테러와 관련 있어” 지난 1일, 써리 버스 정류장에서 칼부림 지난 주말, 써리 한 버스...
써리시, 재산세 12.5%로 하향 조정
써리시는 당초 발표했던 대폭적인 올해 재산세 인상율17.5%를 12.5%로 하향 조정시키는 선에서 이를 최종 마무리 지을 전망이다. 써리시는 최근 시내...
6월부터 BC주 최저임금 시간 당 $16.75로 인상
현재 15.65달러에서 1.10달러 더 올려 근로자 “환영”에, 사업주 “파산직전…한숨” 주정부 “신규직원 고용 더 수월 해 질 것” BC주정부는 6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