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에 토마토·소고기까지 폭등”
G7 국가 중 '식품 물가 상승률 1위' 불명예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로 국내 5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3.2%를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가운데 식품 물가 역시 들끓고 있다. 국내 식품 물가 상승률은 3.8%를 기록하며, 주요 7개국(G7)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실뱅 샤를부아...
이비 수상, “신규 송유관 설치 전 기존 라인 풀 가동 필요”
데이비드 이비 BC주 수상은 알버타주로부터 BC주로 들여오는 원유 송유 작업을 위해 새로운 라인을 건설하기보다는 먼저...
곳곳에서 보행자 차량 사망 사고…경찰 조사 중
BC주 전역에서 발생한 보행자 관련 사망 사고가 3건 발생해 보행자 및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 18일...
캐나다 전기차 소유 알아보니…‘3특’ 에 밀집
전기차를 구매하는 캐나다인이 점점 늘고 있다. 연방정부는 휘발유 차량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이 기후목표 달성을 위해 매우...
자유당 감세 정책, 1가구 연 평균 $280 절약 예상
PBO의회예산책임관은 내년 연방 자유당 정부의 계획된 소득세 인하 덕분에 평균 캐나다 가구가 약 280달러의 세금 절감을...
밴쿠버 경찰청, 1947년형 앤틱 자동차 보수 나서
밴쿠버시 경찰청은 1947년식 머큐리 자동차를 경찰 업무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 앤틱 머큐리 114 세단 자동차는 2도어 차량으로, 향후 시내 퍼레이드 행사 등에...
“패툴로 완공 지연은 중국산 철재 때문”…주정부 의존도 지나쳐
뉴 웨스트민스터시와 써리 시를 연결하는 패툴로 다리 공사가 예상보다 훨씬 늦어지면서 공사 완공 시기가 불투명하다. 또한 공사비도 당초의 책정 금액보다 약 20% 정도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는 사업주 범인 현상 공모
써리에서 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티쉬 쿠마르는 최근 자신의 사업장의 기물이 파손되는 재산 피해를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쿠마르와 같은 남아시안계 사업주들의 유사...
에어비앤비, 수 천 건의 BC 단기주택 임대 예약 건 취소
“정부 신청절차에 불만”…“데이터망 혼선” 막무가내식으로 고객들 명단 탈락시켜 빅토리아시에 사는 다이앤 도노휴는 지난 주, 자신의 집을 단기임대 하기로 했던 한...
30대 여성 ‘침묵의 살인자’ 일산화탄소 중독 경고
자신의 파트너인 한 남성이 일산화탄소 개스 중독으로 사망하자 한 젊은 여성이 일산화탄소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3년전 별장에서 함께한 남자친구 잃어...
밴쿠버 코로만델 건설사, 부채 증가로 파산 우려
밴쿠버의 한 건설업주가 경제 불황으로 7억 달러의 부채를 안게 됐다는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 보도됐다. 이 업주는 현재 회사 및 콘도 사전 구입자들을 재정적으로...
빅토리아 다운타운 상점 ‘반달리즘’에 고통
반세기 이상 빅토리아 다운타운의 자리를 지켜온 한 상점주는 과연 이 지역에 더 머물 가치가 있는지 회의적이다. 폭력, 파괴, 마약에 매일 시달려 코비드 이후...
살인범, 인스타그램에서 ‘정당방위’ 주장하고 나서
샤리프 “살인 인정하지만 정당방위였다” “모든 사건에는 쌍방의 입장이 있어” '새로운 인생, 구원을 향하여' 문구 적어 밴쿠버시 한 상점의 주인을 총으로 쏴...
스탠리 공원 자전거 전용도로제 폐지
공원위원회 찬성6 , 반대 1로 안건 통과 5월까지 관련 자전거 전용 도로 시설 제거 자전거 이용 주민은 ‘불만’…주변 상가는 ‘웃음’ 현재 스탠리 공원 내에...
엘리노어 스터코 의원,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 호소
전직 경찰이자 현재 BC자유당BC Liberals 소속 엘리노어 스터코(47) 의원이 자신이 겪은 경찰 일과 관련된 정신질환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일반에...
애완견 용품 나눔 센터 등장…인기 쉼터로 ‘유명세’
밴쿠버시 헤스팅즈-썬라이즈 지역의 한 주택가 도로 변에 작은 규모의 애완견을 위한 간식거리와 목줄 및 장난감 용품 나누어 쓰기 센터가 등장해 주민들의 눈길을...
‘버나비 센트럴 공원 청춘남녀 중매 시장 메카로’
버나비 센트럴 공원이 중국계 이민자들에게 자녀들 중매 알선 장소로 알려지고 있다. 부모들이 이 곳에 자녀들의 사진을 가지고 와서 서로에게 이 사진들을 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