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기다리다 결국 사망”…BC 요양원 대기 참상
신규 요양원 계약 취소 여파 수 천 일 대기 사례까지 장기요양원(LTC) 입소를 기다리던 노인들이 병원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다 끝내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최대 7곳 규모의 신규 장기요양원 건립 계약을 취소한 이후 병상 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 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정부, 화재 난 불법 마리화나 재배 랭리 주택 압수
지난 2월, 랭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거의 전소됐다. 이 주택에서 불법 마약 등이 유통돼 온 것으로...
국경 면세점 ‘존폐 위기’…“차량 행렬 대폭 줄어”
미국과의 관세 전쟁이 촉발 되면서 육로로 미국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의 수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경 면세점들이...
산사태로 사망한 부부의 자녀와 이웃, 정부 상대로 소송
지난 해 12월 14일, 라이온스 베이에 위치한 한 주택이 산사태로 인해 이 집에 살고 있던 노부부가 사망하는 사고가...
“소방 드론, 미래 산불 진압에 큰 역할”
2023년, BC주 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가 발생된 바 있다. 펨버튼 북부 지역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군스 레이크 인근 산지에 당시 큰 산불이 발생했다....
2032년 제리코 비치에 첫 고층 콘도 들어선다
오는 2032년에 밴쿠버시 제리코 비치 해안가에 첫 대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설 전망이다. 약 1만3천여 가구들을 위한 이 거대한 주택 단지 건설 건은...
사설 병원 고액 진료비 우려…“의료 본질 훼손”
연방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은 보건의료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사설 클리닉 중 일부는 연간 수 천 달러의 1차 진료비와 별도의 자비부담...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중대한 선거로 인식되며, 국민들은 그 중요성을...
의사들, 3년간 7억8천만 달러 계약 수정안 수용
BC주 의사들은 3년간의 7억8천만 달러 임금 계약 수정안을 최종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의사들에게는 기존에 비해 임금이 인상됐으며, 주민들에게는 보다...
어린이 최근 독감 감염 위험 더 높아
최근 독감 환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유아들의 독감 감염으로 인한 위험도가 더 높다고 보건부는 경고했다. 지난주 6세, 9세 여아 독감으로 사망...
중국 정부, 밴쿠버에 비밀 경찰 조직 운영
스페인의 한 인권단체는 중국 정부가 밴쿠버에 적어도 한 개의 비밀 경찰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는 중국의 해외 경찰망 비밀 운영 시설은...
“재산 평가액 시장가 보다 높을 것”… BC평가단 경고
BC주의 재산평가단은 다음 달 발표될 재산 평가액이 현재 시장가격 보다 높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5%~ 15% 상승, 2022년 7월 1일 시장가로 평가...
ICBC 30대 시험관 교통사고 보상금 $220만 달러 받아
전 ICBC 운전면허 한 시험관에게 교통사고 피해 보상금으로 220만 달러 수령이라는 법정 판결이 내려졌다. 헤더 다이앤 보울(38)은 사고 당시, 운전면허...
밴쿠버 ‘Pen Shop’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올해가 마지막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오랜 전통의 펜 판매장 'The Pen Shop'이 올 해를 마지막으로 그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이 매장이 이곳에 자리를...
외국인 근로자 가족에게도 취업 허가
연방정부는 한시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해 일을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그 가족들에게도 캐나다 국내 취업 기회를 허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에 외국인...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