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최악의 광기”…나나이모 도심 주민들 공포
공공장소 반복적 배설·폭력 행위 남성, 이번 주 재판 정신질환·중독 문제 겹쳐, “풀려나면 또 반복될 것” 나나이모시에 거주하는 41세 남성 에이든 타이가 수년간 반복적으로 공공장소에서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을 일삼아 지역사회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타이는 특히 시내 상가 출입구와...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대형차 BC주 도로 점령…환경, 안전문제 도마위에
최근 실시된 캐나다 통계청의 한 조사 결과, BC주를 비롯해 유콘준주, 누나붓준주, 노스웨스트준주 등에서 SUV차량,...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전에 팁을 달라는 화면을 보면서 팁 문화와...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피서는 일반인이 아는 평범한 피서가 아닌, 산...
베스트 캠핑장 예약 ‘하늘에 별 따기’…야영객 ’봇’ 의심
질리안 버넷은 BC주 공원 캠핑장을 예약하는 일이 마치 유명 가수의 공연장 입장 티켓을 예약하는 만큼이나 ‘하늘에 별 따기’ 식이 돼 가고 있다고 혀를 찬다. 그녀는...
전 대학 캠퍼스에 비상 마약 구급약 날록손 비치키로
BC주 25개의 종합대학교 및 일반 대학교 건물 내에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 마약 중독사 방지를 위한 비강 흡입용 구급약인 날록손이 일제히 비치된다. 교내에서 발생되는...
코퀴틀람 버크마운틴 빌리지에 콘도 추가 건설 추진
코퀴틀람은 버크 마운틴 북동쪽에 상가와 커뮤니티센터를 건설하는 ‘버크마운틴 빌리지’의 인구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있다. 시는 지난 18일과 21일에...
자유당-신민당 치과보험안 도입
자유당-신민당이 합의한 중 저소득층을 위한 국민치과의료보험제의 도입안이 통과되면 수 십년만의 공공의료 체계 대개혁이 될 전망이다. 쟈그밋 싱 신민당 당수는...
“조합주택 만든다” …치솟는 월세에 BC노조 손 걷고 나서
메트로 밴쿠버의 렌트비가 치솟는 가운데 BC주의 빅 노조단체 중의 하나에 속하는 버나비 노조협회가 버나비시에 대규모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렌트 가구 단지...
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 2,500명 근로 계약 종료 처분
BC보건부는 코비드-19 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 약 2,500명에 대한 근로 계약을 종료했다. 이들의 약 반 수 정도는 주 내륙 및 북부지역 보건국에...
캐나다 속의 미국 ‘포인트 로버츠’…무관심속에 경기 회복 먼 길
BC주 트와센과 델타에 인접한 캐나다 내의 미국 영토인 포인트 로버트 지역은 아직 팬데믹 규제 완화 분위기를 전혀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오미크론 변종...
BC 캠프장 예약시스템 오픈
camping.bcparks.ca BC공원협회의 결정에 따라 이번주 21일부터 주 내 캠프장 예약 시스템이 재가동 됐다. 기온이 풀리는 늦은 봄과 여름을...
일부 차일드케어센터 학부모에 추가 비용 통지
켈로나에서 어린이 보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아만다 웜스 원장은 4월 1일부터 학부모들이 추가로 월 350달러를 보육원 비로 지불해야 한다고 해당 학부모들에게...
경찰, 세금 신고기간 맞아 CRA 사칭 사기주의 당부
2021 세금 신고기간이 한 창인 가운데, 경찰은 주민들에게 CRA(캐나다 국세청)를 사칭한 사기 사건들이 만연되고 있다고 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이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