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이비 총리 격분…”연방, 알버타의 ‘나쁜 행동’에 보상했다”

분리독립 압박 속 신규 송유관 추진, 원주민 단체도 강력 반발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와 새로운 에너지 합의를 체결하자 BC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BC주를 관통해 서부 해안까지 연결되는 신규 원유 송유관 건설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비 총리는 연방정부가 알버타주의 압박 전략에...

모닝 커피 값 오른다…미국 관세 영향

캐나다, 미국 통해 원두 수입 현지 로스팅 커피 구매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로 인해 캐나다의 커피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 전문가와...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주택 소유권 놓고 부모가 아들 상대로 소송

리치몬드에 오랜 기간 살고 있는 한 노부부가 같이 살고 있는 아들 및 며느리를 상대로 이 주택 소유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