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증가’하는 라임병… 기후변화로 진드기 확산
최근 몇 년 동안 캐나다와 미국에서 라임병(Lyme disease)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진드기가 옮기는 이 감염성 질환은 다시금 국제 뉴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팝스타 저스틴 팀버 레이크가 지속적이고 심각한 고통을 동반하는 라임병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가 됐다. 팀버 레이크 외에도 캐나다 가수...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남성에 진행 유예 선고돼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남성에 진행 유예 선고돼 써리시 한 학교의 전직 교사 아내 살인사건 복역 기간 동안 모범적 훈련...
“절도, 폭력에 지쳐”…런던드럭 등 일부 소매점 폐업 고려
절도와 폭력사건으로 인한 손실이 지속되자 BC주 최대 소매체인점 중 하나인 런던드럭이 아예 일부 매장을 폐쇄할 것을 고려...
‘빅 원 Big One’ 시간 문제입니다
지난 2월에 발생된 리히터 규모 7.6도 정도의 큰 지진 Big One 사태가 머지 않아 밴쿠버에도 상륙할 것이라는...
비싼 도시 ‘엑소더스’, 타 주에서 새 삶 급증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주민들이 생활비가 더 저렴한 지역을 찾아 떠나 다른 주로의 이동이 급증했다. 캐나다 전역의...
캐나다대학, 해외유학생에게 베팅…지난해 $220억 수익 올려
캐나다는 지난 10 여 년간 국제 유학생들을 상대로 수 백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인 부를 벌어들여온 것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학생들이 2022년 캐나다 경제에 기여한...
BC이혼법정 위장결혼 의심…‘캐나다영주권, 중국 외환법 악용 의혹’
론그렌 허와 잉 지(애나) 쉔의 부부는 이민컨설턴트에 의해 소개를 받았고 부부는 2년 후 아내이 제기한 이혼소송으로 BC이혼법정에 섰다. 결혼 전에 남편은 그의 예비...
포트 코퀴틀람 초등학교 미심쩍은 화재로 전소돼
14일, 포트 코퀴틀람시 소재 헤이즐 트렘베쓰 초등학교Hazel Trembath Elementary School 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교 건물이 전소됐다. 이 날 불은...
캐네디언 재정 압박감 최고치…절반이 매일 돈 걱정
일련의 재정적 도전들이 축적되면서 경제적인 압박을 느끼는 캐나다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소득자 25%도 재정 스트레스 마루가 지속적으로 조사중인 ‘가구 경제...
팬데믹 지원금 9백만 달러 사망한 주민들에게 전달돼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일부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이 팬데믹 이전에 사망한 주민들에게까지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해 6월, 연방정부는 국내 장애 주민들을...
수배 중인 ‘리틀 맨’ 도주 중 3만 달러 쇼핑
‘브라더스 키퍼스’라고 알려진 한 갱단의 멤버이자 래퍼인 나심 모하메드(23)가 지난 1월, 불법으로 미국 국경선을 넘기 전에 리치몬드 센터 몰에 소재한 한...
아보츠포드 은행강도 고객 4명에게 붙잡혀
애보츠포드 스코시아 은행에 총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을 요구하던 은행강도가 용기 있는 고객 4명에게 잡혀 경찰에 인계했다. 애보츠포드 경찰은 당시 산탄총을...
2차 백신접종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BC주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COVID-19 백신 2차 접종예약을 시작하면서 백신 프로그램이 7일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 접종 시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50대 남성 랭리서 총격 상해
6일 저녁 랭리 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0세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이 날 오후 5시 30분경 60번가 26200 블록에서...
페라리 때문에 어버지 살해한 비정한 아들, 살인죄 최종 판결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한 남성이 2급 살인 유죄 판결을 받고 항소했으나 최종 판결에서 우발적 살인으로 유죄가 확정됐다. 2018년 6월, BC대법원은...
법정, 펜트하우스 파티 주선 남성 상대 소송 제기
주정부는 팬데믹 기간 동안에 밴쿠버 다운타운의 한 콘도 펜트하우스에서 집단 파티를 주선한 한 남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이 남성의 펜트하우스에서는...
해변에서 조개 잡이는 불법 … 벌금 최대 10만 달러까지
코로나 대유행으로 갈 곳이 없는 주민들에게 밴쿠버 인근의 갯벌은 조개를 잡는 등 집을나와 운동을 하고 가족끼리 소일을 할 좋은 여흥이다. 최근 풀로라 큐 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