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영수증 좀 줄어들까”…식료품 경쟁 촉진안에 기대감
연방정부, 식품안보 전략 발표 중소 식료품점 육성 통해 물가 부담 완화 추진 치솟는 식료품 가격에 시달려 온 소비자들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식료품 경쟁 촉진 정책에 기대를 걸고 있다. 연방정부는 최근 대형 유통업체 중심으로 굳어진 식료품 시장의 경쟁을 강화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식품 안보 전략’을 발표했다....
카니 ‘위기 내각’ 출범…“중대 전환점에 맞춘 특별 팀”
마크 카니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한 지 약 2주만에 13일 미국과의 '무역 전쟁' 대응에 초점을 맞춘 개각을 단행했다. 카니...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30대 여교사, 학생 성착취 및 유인 혐의로 기소
경찰, 학생 성폭력 등 5건 혐의로 입건 추가 피해 학생 신고 당부 교육청, “해당 교사 휴직, 교직 활동 않해” 밴쿠버...
재외국민 올바른 선거운동과 선거법 위반 사례 숙지해야
선거법 위반시 대한민국 입국 금지까지도 밴쿠버 재외투표소는 5월20일(화)부터 25(일)까지 밴쿠버 총영사관 대회의실에서,...
루게릭병 진단 여성, “반려동물 입양 가정 구해요”
코퀴틀람에 살고 있는 쥬디라는 한 여성은 최근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 자신의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앞으로 돌봐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최근 노바 스코시아주에서 만들어진 웹사이트 My Grandfather’s Cat(MGC)을 통해 자신을 대신해 줄 반려동물 입양 가족을 구하고 있다.
스타코 사망 청문회 ‘911 긴급신고 시스템’ 개선 요구
지난 해 4월, 빅토리아 대학교 한 재학생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숨진 사건을 놓고, 이 학생이 긴급하게 응급조치를 받았더라면 생명을 건질 수 있었을 것이라는 한 의사와...
주정부 미국 간호사 1백명 이상 채용…“취업조건 완화 덕”
자격 증명 간소화로 1,200 명 의사 관심 주 내 의료 인력 부족 현상 타개 ‘청신호’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 캐나다 정책 변경으로 BC주에 많은 수의 미국...
북극 식물, 기후 변화에 빠르게 적응… 생태계 재편 우려
기후 변화로 급속히 따뜻해지고 있는 북극에서 식물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북극 생태계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날...
약국에 어린이용 감기약 부족 사태…일인 당 1개 구입 시행
약국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감기약 등이 지난 여름부터 품절 현상을 보이는 등 부모들을 매우 불편하게 하고 있다. 더군다나 밴쿠버 소재 BC어린이 병원BC...
70년전 24일, ‘355 고지를 기억하다’…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잊혀진 전투
서울에서 북쪽으로 40km 떨어진 고왕산에서 발생한 전투…18명 전사 한국전에서 캐나다 육군의 두번째로 피비린내 나는 날로 기록 ‘고지 355’는 캐나다에서...
19세기 말 밴쿠버시 자료 온라인 통해 관람 가능
19세기 말 시기의 밴쿠버시의 시 정부 사료들이 대규모로 보관돼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2012년, 샘 설리반 전 밴쿠버 시장에 의해 사료 보관 업무가...
트라이-시티 고교 교과목에 ‘갱단활동 방지’ 수업 신설
코퀴틀람, 포트 코퀴틀람 및 포트 무디의 이들 세 시 정부는 고등학교 교과목에 조직 폭력 단체들의 활동과 관련된 교과목을 새로 신설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스쿠버 대왕문어와 이색조우…”키스 및 포옹 나눠”
12년의 스쿠버 다이빙 경력을 갖고 있는 안드레아 험프리스는 지난 10월 15일, BC주 캠벨 리버 해저에서 대왕문어와의 상봉을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라고...
미션 교도소에 총기 실은 드론 날아와…정부, 잠정 폐쇄
지난 4일 새벽, 미션 지역의 한 교도소에 총기를 실은 드론이 갑자기 날아 들어와 해당 교도소 시설이 잠정 폐쇄됐다. 교도소측은 3일 오후 이 교도소에서...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프레이져인스티튜트(FI)의 조사에 따르면 상위 소득자들이 주세와 연방세를 포함해 납부하는 총 세금이 전국민이 납부하는 세금의 5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연방정부는 이민자를 대폭 늘리는 정책을 11월 1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명의 이민자를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