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소득격차 ‘사상 최고 수준’
캐나다의 소득 격차가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이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번 통계는 상위 부유층과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는 중·저소득층, 특히 젊은 세대 가구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젊은 세대 부동산 가치 하락에 타격”...
칠리왁 RV캠프 거주민 엄동설한에 길거리 내몰려
찰리왁 소재 한 RV 캠프에서 RV를 이용해 거주해 왔던 수 십 여 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옮겨야 할 형편에 처하게 됐다....
2026 월드컵 코앞에 , BC플레이스 업그레이드 준비
밴쿠버 다운타운 BC플레이스 경기장에 대한 보수 공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건설된 지 40년, 시설 보수 작업 필요 5 경기...
남들과 다른 은퇴 증진 전략
캐나다에서 은퇴할 수 있는 표준 연령은 65세이지만 건강하고 장수를 기대한다면 연금 수령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통계로 본 캐나다 새 이민자, 연간 50만명 어떻게 구성되나?
지난 달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이 발표한 새 이민자 목표에 따르면 캐나다는 향후 3년간 거의 150만명의 신규 이민자를...
심 밴쿠버 시장, 밴쿠버시 공원위원회 운영 방식 변경 검토
밴쿠버시 켄 심 시장이 밴쿠버시 공원위원회의 기존 운영 방식에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C주에서는 유일하게 밴쿠버시 소속 공원위원회만이 자체적인 운영권을...
BC주정부 데이터 계획(Provincial Data Plan)으로 주민 서비스 제공할 터
BC 주정부는 새로운 주 정부 데이터 계획(Provincial Data Plan)은 정부가 올바른 데이터를 적시에 확보하게 도와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고 현명한 결정을...
리치몬드 주택에서 아버지와 아들 살해된 채 발견
지난 주, 리치몬드 6200 골드 스미스 드라이브 상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살고 있던 한 남성과 이 남성의 13살된 아들이 살해된 채로 발견돼 이웃들이 충격에...
스탠리 공원 나무 16만그루 자른다
스탠리 공원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공원 내에 수목들 중 약 25% 정도를 벌목할 예정이다. 오래된 나무들이 태풍이나 강한 바람을 이기지 못해 쓰러질 위험을...
“완전방역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
캐나다 전국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전국민 백신 접종운동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보건국 테레사 탬 박사는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미 국경선 재 개방 지연…주민들 불만 가중
캐나다-미국 양국 관련 한 사업자 단체는 팬데믹으로 인해 양국 간의 국경선 통과가 금지돼 오다가 코로나백신 효과로 국경선을 재 개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치솟는 기름값, 올 여름 운전자 주머니 털어낼 듯
전문가들에 따르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다. Canadians for Affordable Energy 회장인 댄 맥티그는...
저소득층 주민위한 자전거 무상 배포 프로그램 운영
지역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자전거 무상 전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퇴근을 해야 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교통 수단으로 자전거를...
의료, 교육, 농업분야 종사자 코로나 감염율 더 높아
BC근로자안전협회의 조사결과에 의하면 직업별 비교에서 의료, 교육 및 농업분야 종사자들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위험율이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분야에서도...
칠리왁 신생아 출생률 증가세
지난 달 31일, 칠리왁의 한 병원에서 래야 던컨이라는 여아가 출생했다. 래야는 칠리왁 제네럴 병원에서 5월에 태어난 100번째 신생아가 된다. 보통 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서 제외
코로나 백신 아스트라제네카로 1차 접종을 받은 BC주민들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2차 접종을 받는다. 연방자문위원회는 17일 백신접종과 관련된 새...
스카이 트레인 승객, 바지에 총기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33세 남성이 바지에 총기를 감춘 채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가다가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메트로 밴쿠버 교통 경찰국은 14일 자정 경 뉴웨스트민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