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해도 끝나지 않는 모기지…“평생 갚지 못할 수도”
은퇴자 22% 주택담보대출 보유 고물가·주택가격 급등에 노후 재정 부담 가중 캐나다에서 은퇴 후에도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안고 살아가는 고령층이 늘어나면서 노후 재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치솟은 주택 가격과 생활비 부담, 장기화된 부채 문제가 겹치면서 모기지를 은퇴 이전에 모두 상환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미 이민국 밴쿠버 30대 여성 구금 후 캐나다로 추방
BC 주 30대 여성이 미국 이민 당국에 의해 거의 2주 간 구금되었다가 언론 보도가 나간 후 풀려나 밴쿠버로 돌아왔다....
미래 불투명해진 100년 베이백화점…“아쉬움에 탄식만”
지난 1백여년 이상 캐나다의 대표적인 백화점으로 서의 위치를 지켜온 허드슨 베이 백화점의 미래가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다....
트럼프의 51번째 주 제안에 미국인들 “관심 없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캐나다를 상대로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는 것에 대한 제안 발언이 세간의 구설수에 오른...
세컨더리 가옥 건축 주정부 지원 프로그램 취소
지난 10월, BC주 총선에서 신민당NDP은 주택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주택 내 부속 가옥secondary suit을 추가로...
전기료 향후 2년간 매년 3.75% 인상…4월1일부터
수력 시스템 확장 필요에 따라 인상 야당, 전기 요금 투명성 설명 필요 전기료가 인상된다. 정부에 따르면 BC하이드로 사용자들은 올해와 내년 요금 인상이...
‘홍역 비상’…백신접종 60% 평균에 못 미쳐
최근 6세 아동과 성인 홍역으로 사망전문가, 접종 완료 시 100% 감염 방지 BC주에 홍역 감염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최근 미 텍사스주...
BC하이드로, 리베이트서 테슬라 제외
“혈세 머스크 에게 안 준다” BC하이드로가 전기자동차 충전 리베이트 프로그램에서 테슬라 제품을 제외시켰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12일 이 같이 발표하면서 즉각...
캐나다 상징 허드슨 베이 전 매장 청산
총 부채 1억 달러, 직원 9천여명 실직 위기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가 마침내 완전 청산된다. 1670년 모피 무역으로 시작된 허드슨 베이 컴퍼니(HBC)의...
총격 사망 메이플릿지 여성 사건 범인 구속
메이플릿지에 거주하는 캐쉬미어 엘리 씨가 자신의 집에서 지난 15일, 한 남성으로부터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발생 후 3일만에 이 사건의 용의자를...
‘ArriveCan앱’ 결함…국경통과 주민들 골머리 앓아
캐나다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어라이브캔(ArriveCan) 국경통과 절차 앱 정책이 해당 앱의 기기 결함 등으로 인해 미국과 캐나다 양국 간의 국경을 이용하는...
BC주 사설 의료센터 운영 허가…의료 민영화 시작?
최근 BC대법원에의해 주 내 사설 의료센터 운영이 허용됐다. 이와관련 BC보건부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이번 대법원의 결정을 크게 환영하면서 BC주 의료서비스...
해안가에 빙하 타고 내려온 암석들 노출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지역 해안가의 이상 기후로 인한 해안가 만조량 부족으로 많은 암석층들이 장기간 노출되고 있는데, 이들 암석들은 기온 상승으로 녹아...
영유아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권고
주정부는 생후 6개월 된 영아에게도 코로나바이라스 백신 접종을 허용할 계획이며, 이는 8월 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연방보건부의 최종 결정이 떨어지면 주 내...
써리-랭리 구간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 최종 승인
총 공사비 39억4천만 달러가 소요되는 써리-랭리 구간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가 최종 승인돼 곧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근 지역 발전을 위한 숙원 사업이...
퀘백 20대 남성, BC주 병원서 끔찍한 경험
퀘백주 거주민인 패트릭 벨린저(23)는 BC주 방문 중에 턱뼈와 얼굴 관절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 캠룹스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병원 측은 그의 수술을...
시장, 시의원 월급 얼마나 받나?
메트로밴쿠버의 모든것의 가격은 높다. 여기에는 자치시의 시장과 시의원 임금도 포함되는 듯하다. 공영방송국 CBC가 2021년 BC주의 모든 시장과 시의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