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국내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1%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12월(0.2%)에 이어 두 달 연속 증가세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깜짝...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도심으로의 야생동물 쿠거 출현이 많아지고 있다. 서식지보존재단Habitat Conservation Trust Foundation의 소피아 쿠스버트는 이 지역에서 쿠거와 주민들의 만남 횟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교통사고 피해자들 ICBC 치료 제한에 의문점 증폭

밴쿠버에서 화가로 활동하는 칼링 잭슨은 2021년 12월, 택시를 타고 가던 도중, 테슬라 차량과 충돌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이 사고로 등에 큰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그녀의 수술을 담당한 의사는 그녀에게 2022년 2월부터 매주 병원을 방문해 마사지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레거사에 의해 실시된 최근의 한 여론 조사에서 BC신민당NDP(44%)과 BC보수당Conservatives(42%)의 주민 지지율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 녹색당Green의 지지율은 11%로 집계됐다. 한 편, 각 당의 당수 지지율 비교에서는 신민당의 데이비드 이비(47%) 주수상이…

“단기 임대 제한 조치 효과 있다”

맥길 대학교가 실시한 한 관련 조사에서 BC주 주택 임대 주민들이 정부의 주택 단기 체류 임대 제한 조치에 힘입어 임대료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BC주 주택 임대 주민들은 총 6억 달러의 관련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 평균으로 치면 주택 임대 주민들에게 이전에 비해 약 147달러가 절감됐다.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정부, 이민 지연 해소대책 곧 수립

숀 프레이저 연방이민부 장관은 최근 이민심사 수속의 지연과 관련해 정부는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1일 숀 프레이저 장관은 이와관련 모든...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SFU 곤돌라 건설 재정 마련에 ‘난항’

버나비시 마이크 헐리 시장은 2억 달러가 소요되는 사이먼프레이져대학(SFU) 곤돌라 건설 건을 놓고 재정 부족으로 곤경에 처해 있다. 이 곤돌라 건설은 메트로...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 주민 살던 집 부엌서 포탄 발견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커트 토팔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집을 보수하기 위해 부엌 밑의 땅을 파던 중, 2차 대전 당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격포탄을 발견해...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130년된 헤리테이지 가옥 매물로 나와

밴쿠버 다운타운의 885 Pacific St.에 위치한 한 오래된 타운하우스 건물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다. 이 건물은 레슬리 하우스Leslie...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청소년들, 팬데믹으로 정신적인 고통 호소

2년 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출현 이 후 특히 청소년들에게 미치는 사회적, 정신적 및 육체적인 부정적 영향이 크게 우려돼 왔다. 로런 매티스는 애보츠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