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지난주말 BC주 ‘벨라 벨라’ 깜짝 방문
캐나다 시민권자 이기도 한 머스크 기후위기 속 '억만장자의 놀이터' 비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인 일론 머스크가 지난 주말BC주의 작은 어촌 마을 벨라 벨라를 방문해 지역 사회가 들썩였다. 테슬라와 X(구.트위터)의 CEO이자 전 백악관 고문이었던 머스크는 16일 소형 전용기를 타고 BC주 중부 해안에 위치한 벨라...
산불피해와 관련된 보상 보험에 대해 알아야 할 점
BC주는 현재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돼 수 만 여 명의 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주택 화재보험은 화재로...
지난 해 BC주 발생 살인사건 1/3 갱단과 관련돼
캐나다통계청의 관련 조사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BC주에서 53건의 갱 관련된 살인 사건이 발생됐으며, 이들 사건들은...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주정부, 미국측 항의로 국경선 인근 오폐수 방류 규정 강화
미국 워싱톤주의 환경오염 처리 항의가 잇따르면서, BC주정부는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미국 국경선 인접 소재 농가 및...
캐필라노 대학 스콰미시 퀘스트 대학 인수
캐필라노 대학교Capilano University가 스콰미쉬 소재 퀘스트 대학교Quest University를 인수했다. 기존의 퀘스트 대학교는 이제 캐필라노 대학교...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최근 설문조사기관 레거와 밴쿠버썬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4%가 “BC주의 주택 임대료가 심각한 문제이다”라는 데 동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
두 명 사망 사고 낸 예인선 선주에 유죄 판결
2021년 2월, BC주 북서부 지역 해안가에서 예인선(터그 보트) MV 인제니카 전복 사고로 두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서 이 배의 소유주에게 유죄 판결이...
조경업체, 장기 가뭄 어려움 돌파…‘잔디 염색’ 사업 활발
고온건조한 일기가 장기화되면서 급수 제한 등으로 지역 조경업체들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일부 업체들은 오히려 이 난국을 새로운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를 이끌고...
예년과 다른 결혼식 풍경…모든 격식 ‘간소화’
코로나바이러스로 결혼식의 풍경도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던 결혼 기념 추억 사진 촬영은 이제 공원이나 주택 뒷마당, 농장, 해변, 교회 마당...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