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밀려온 통나무 급증, B.C. 조간대 생태계 심각한 훼손
해양생태학 저널 연구 “벌목 확대와 직결… 통나무 대폭 감축 시급” B.C.주 해안의 조간대가 떠밀려온 통나무 증가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양생태학 학술지 마린 이콜로지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통나무가 암반 해안을 매일같이 마찰하며 생태계를 물리적으로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진은 위성...
17세기 금세공인 모습담은 유명 건물 벽화 사라져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한 미술가가 1698년 제작한 판화에 세겨진 금세공업자들의 모습을 그래로 담고 있던 대형 벽화가...
해외 유학생 감축에 국내 대학 재정 ‘초비상’ 사태
정부는 국내로 유입되는 해외 유학생들의 수가 날로 증가되자, 이들의 수를 감축하겠다는 정책을 최근 발표했다. 해외 유학생이...
이젠 병원에서도 인공지능AI 시대…방대한 자료 분석도 ‘척척’
인공지능AI 및 로봇들의 활약상을 밴쿠버 병원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현재 밴쿠버 다운타운 세인트 폴 병원 내 미생물학 및...
이 달 말 BC 하이드로 $100리베이트 신청 마감
1년 동안 에너지 사용량 10% 줄인 주민 대상 ‘Team Power Smart', BC하이드로 온라인 통해 신청 이 달...
단속 칼 꺼낸 주정부, 일부 사립대학 폐쇄 검토
“어설픈 교육 베풀며 졸업장 장사한 셈” 연방정부의 유학생 감소 정책의 일환 주정부가 유학생 등 학생들에게 열악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설대학 private...
정부, 버스 파업사태 해결에 나서…빈스 레디 중재자 선임
지난 22일 새벽 3시부터 24일 새벽 3시까지의 총 48시간 동안의 메트로 밴쿠버지역 버스의 노조 초기 파업이 이어졌다. 이 후 노사 양측 간에 원만한 타협이...
TFSA 기여한도 연속 2년 상승…7천 달러로 증액
한인신협 2월 14, 17일 양일간 관련 세미나 개최 캐나다인들은 TFSA(비과세저축계정)에 올해부터 더 많이 저축할 수 있게 된다. 연방 재무부는 TFSA의 연간...
메트로 밴쿠버 인구 올해 3백만명 돌파
BC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 메트로 밴쿠버의 주민 수가 3백만명을 돌파한다고 밝혔다. 주민 3백만명 기록은 라이온스 베이부터 랭리까지 23개 시를 포함하는...
노스밴쿠버 견인회사 방화범 검거에 현상금 $25,000 내놔
지난해 방화로 피해를 입은 노스밴쿠버 견인회사의 소유주는 Metro Vancouver Crime Stoppers 를 통해 방화범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
밴쿠버 플레이랜드 6월 11일 제한적 개장
PNE의 플레이랜드가 6월 11일 제한된 영업시간과 방문객수로 개장한다. 입장객은 오직 로워메인랜드와 프레이저밸리 주민들로 제한된다. PNE에 따르면...
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100명대, 지난 10월 이후 처음
BC주 일일 확진자가 10월 이래로 가장 낮은 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거주자의 70%가 적어도 첫번째 백신을 접종 받았다. 주 보건관 보니 헨리 박사는 1일...
스콰미시 씨투스카이 곤돌라 6월 11일 운영 재개
씨투스카이 곤돌라가 6월 11일에 재개장한다. 스콰미시 관광명소였던 이 곤돌라는 두 번이나 메인 케이블이 절단된 뒤 지난 9월부터 폐쇄되었었다. 회사는...
9월까지 백신 접종 완료, 2차 접종 본격화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의 2차 접종이 본격적으로...
BC주, 6월 1일 부터 최저임금 시간당 $15.20 으로 인상
6월 1일 부터 BC주의 최저 임금이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시간당 $15을 넘어설 예정이다. 인상폭은 시간당 60센트이며 화요일 부터 시간당 $14.60에서...
밴쿠버 웨스트 엔드 고층 아파트 화재로 남성 사망
29일 토요일 밤 웨스트 엔드 아파트 화재로 인하여 한 남성이 병원에서 사망했다. 화재는 오후 6시 경 길포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23층 높이의 Pacific...
시내 보석점 고객의 진주 바꿔치기 해 패소
루시 댄 리는 자신의 진주 목걸이에서 진주 두 알을 빼서 귀걸이로 만들기 위해Y+ED라는 한 보석 디자인점을 방문했다. 이 보석점의 주인은 리 씨의 주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