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전기차, 캐나다 본격 상륙…지난달에만 3,000대 입국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 테슬라 차량” 5월 한 달 동안 2,900대가 넘는 중국산 전기 승용차가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 글로벌통상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5월은 마크 카니 총리가 1월 중국 방문 당시 관세율을 낮춰 수만 대의 중국산 차량 수입을 허용하기로 합의한 이후 실제로 전기차가 들어온 첫 달이다....
국민들 경제적 애국주의 확산…미국산 보이콧 상승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으로 최근 캐나다 국민들은 불안감에 쌓여 있기도 하지만, 오히려 캐나다...
대학, 학생 수 감소로 재정난…피해는 학생들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학생들의 정원 수가 감소될 것이 예상되면서 각 대학들의 재정난이 우려되고 있다. 연방정부의 국제...
수출시장 다각화 쉽지 않다…상대국 중 미국이 50% 차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 정책으로 BC주의 수출 시장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달의...
사체로 발견된 여성의 전 남편 유해 모욕 혐의로 기소
2021년, 포트 무디에서 트리나 헌트가 실종됐다가 2개월 만에 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당시 사건의 범인으로 이 여성의...
화난 국민들 “미국 안 간다”…휴가여행 취소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에 화난 캐나다 국민들은 휴가철 미국 여행 계획을 취소하기 위해 고려 중이다. 하와이 혹은 플로리다 등지로의 피한 여행을...
트럼프 관세폭탄 유예에 이비 수상도 보복조치 보류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3일 기자 회견에서 전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한 30일간의 유예 조치에 따라 BC주가 계획한 보복 조치를 일단...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횡단해 들어오는 사람들의 캐나다 입국을...
BC주 코비드 발생 5주년…헨리 “서로에게 의존해야”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발표하며 100년만에 세계 최악의 팬데믹의...
해외 간호사 유치에 전력…“인력 부족난 해소위해”
해외에서 교육을 받은 간호사의 BC주 면허취득과 등록절차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BC주정부가 1천 2백만 달러를 투자한다. 현재 BC주 전역에서 겪고있는 간호사...
주민 40% 가정의 잃을까 걱정
BC주민의 16%는 가정의가 은퇴했거나 찾지못해 가정의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가정의가 있는 주민의 40%가 폐업과 은퇴 등으로 가정의를 잃을...
화마로 붕괴된 윈터스 호텔 끝내 해체 작업
지난 주, 대형 화재로 건물 전체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낡은 개스타운 윈터스 호텔이 20일부터 결국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이 호텔에는 홈 리스 및 저소득층...
밴쿠버 집값 세계 3위…중산층 연평균 소득의 13배 넘어서
밴쿠버 지역의 주택가격이 세계 3위로 고공 행진 중인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1위는 홍콩, 2위는 호주 시드니가 차지했다. 밴쿠버는 호주 시드니와...
애완견 ‘루’ 덕분에…트라우마 환자들 위안 얻어
이제 6살이 된 래르바도어/골든 리트리버 애완견 루는 피스 아치 및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트라우마를 겪는 환자들을 위한 조력사로 지난 해 연말부터 일해 오고...
코로나바이러스 관련정보…주민들 ‘깜깜’
최근까지만 해도 COVID-19 관련 보고서들이 매일 일반에 공개돼 왔다. 그러나 BC 보건부는 이제 그 작업을 일일이 아닌 일주일 단위로 하기 시작했다....
올 봄 이상 기후!…4월 기온 낮고 습해
예년과는 달리, 이번 봄 기온이 낮고 습한 가운데 파종 시기가 지연되고 있으며, 이른 봄 막 봉우리를 터뜨린 꽃들은 만개하기도 전에 시들어 땅에 떨어지고...
BC 어린이 병원 기증 동상 사라져
구리 동상 조각가인 매리 카우리가 BC 어린이 병원에 기증해서 그동안 일반에 전시돼 왔던 동상 작품이 도난 되는 사고가 발생됐다. 2019년 조각가 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