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믿기 힘든 고수익' 뒤에는 반드시 함정이 있다는 점을 명시하며 투자자의 주의 의무를 강조했다. "일확천금 유혹에 눈멀어" 주택담보대출까지 받아 송금 거래소의 4차례 경고 현지...
“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넥서스 카드 발급 대기 시간 1년 넘어서
신청자 수 늘어나면서 카드 발급일도 지연 지난해 61만 건 신청, 올 해 더 늘어 날 듯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바콘 UBC 신임 총장, “UBC 미래 전망 매우 밝아”
바이오 테크 허브로 성장 중 생명과학 분야 지원 활동 증대 “전 세계 관련 연구원 몰려와” 피터 컬리스 교수 등...
리치몬드 일식당 총기 살인사건 증거 충분…재판 속개
불법 도박과 얽힌 돈세탁 관련 사건 범인 리차드 리 일급살인 혐의 주어져 2020년 9월 18일, 리치몬드...
RCMP 병력 공석 증가…전체 20% 차지
공석 9%-9.5%, 장/단기 휴가 13.5% 은퇴, 팬더믹 사태로 인력보충 어려워 BC주 소속 RCMP(연방경찰) 인력에 대한 공석량이 증가세를 맞고 있다. 주 내...
런던드럭, 영업 중단 후 재 개장…사이버 공격 ‘보험’ 필요성 높아져
79개 매장 중 절반이 1주일 이상 임시 폐점 임금, 피해보상 등 수 천만 달러 재정 피해 전문가 동종업종 등 관련 피해보상보험 조언 최근 대형 리테일 업체...
젊은 세대, “내 집 마련은 부모님과”…‘공동소유’ 증가
부모와 함께 살며 주택 ‘공동소유’ 가격상승으로 부모세대 도움 나서 자녀들 독립 못 한 채로 대가족 구성 최근 캐나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1990년대에 태어난...
공공 장소에서의 마약 복용 이제는 ‘불법’
15개월만에 원 위치, 적발 시 압수 “범죄 보다는 주민 건강 문제와 직결” 이제 더 이상 BC주의 공공 장소에서는 마약 복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7일, 정부는 공공...
PNE 상징 ‘첼린저 릴리이프’ 지도 23년 만에 재등장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던 3차원의 첼린저 릴리이프 입체 지도가 23년 만에 올 해 PNE 현장에...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지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한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가 올...
이번주 노령연금 수령자 $500 보조금 받아
8월 3째주 노령연금(OAS) 수령자들은 연방정부로부터 500 달러의 보조금을 받는다. 이 보조금은 2021년 6월기준 OAS자격요건을 갖추고 1947년 5월...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정부는 모든 연방공무원 및 연방규제 산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코비드 19 백신접종 의무화가 곧 시행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마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UBC, “코로나 백신 의무접종 요구하지 않을 방침”
브리티쉬컬럼비아 대학교(UBC)는 최근 온타리오주 소속 일부 대학교들이 캠퍼스 내의 학생 및 교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을 결정한 것과는...
무단횡단 하던 행인 1번 고속도로서 차에 치어 사망
18일 오전 8시10분경 버나비 윌링던 에버뉴 방향 출구와 그랜드뷰 하이웨이 출구 사이에서 1번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던보행자가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공공장소에서의 셀폰 촬영…“관음증 심각한 수준”
애담 커쉬너는 친구들과 함께 밴쿠버 차이나 크리크 공원에서 지난 주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 때 커쉬너는 옷을 잘 차려 입은 한 남성의 수상한 행동을 목격하게...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