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67만 금융 사기 피해자, 기관의 경고 무시했다는 법정 판결 받아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듭된 경고를 무시하고 사기 일당에게 거액을 송금한 투자자가 결국 법원으로부터 "본인 책임"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믿기 힘든 고수익' 뒤에는 반드시 함정이 있다는 점을 명시하며 투자자의 주의 의무를 강조했다. "일확천금 유혹에 눈멀어" 주택담보대출까지 받아 송금 거래소의 4차례 경고 현지...

RCMP 병력 공석 증가…전체 20% 차지

공석 9%-9.5%, 장/단기 휴가 13.5% 은퇴, 팬더믹 사태로 인력보충 어려워  BC주 소속 RCMP(연방경찰) 인력에 대한 공석량이 증가세를 맞고 있다. 주 내...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PNE 올해 정상 개장…내달 6일까지

지난 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역사상 유례없는 드라이브-스루 형식의 조촐한 행사만을 진행한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가 올...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공무원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연방정부는 모든 연방공무원 및 연방규제 산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코비드 19 백신접종 의무화가 곧 시행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오마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