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초여름 더위’ 기승…건강 주의보
기온 평년보다 7~13도 높아 올여름 폭염 가능성에 대비 밴쿠버 지역에 이례적인 초여름 수준의 고온 현상이 예보되면서 야외 활동과 대형 스포츠 행사 참가자들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기상 당국에 따르면 밴쿠버 기온은 평년보다 크게 높은 20도 후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5월 초 평균 기온을 크게...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트럼프,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일에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입국하는 모든 제품에 25%의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몇...
16세 소녀, 쇼핑몰 보안요원에게 강제 수색 당해
지난 12일, 써리 길포드 타운센터 몰에서 원주민계 한 16세 소녀가 몰 내에 근무 중이던 보원요원들로 부터 강제 신체...
위슬러 봅슬레이 썰매 탑승 시 주의해야…골절 사고 빈발
올 겨울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과 썰매광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스키장 내 안전사고 발생율이...
BC 전역 생활임금 상승 메트로밴쿠버 $27 – 캠룹스 13%↑
캐나다 정책 대안센터(CCPA)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 필요한 생활임금 기준이 BC주 전역에서 상승했다. 메트로 밴쿠버의 생활임금은 현재 시간당...
노년층, 생활비 벌기 위해 다시 일자리 찾아 나서
구직 원하는 노년층 작년에 비해 55% 증가 노인들 일자리 찾기 어려워, “정부 대책 필요” 밴쿠버의 치솟는 생활비는 생계유지를 위해 다시 일자리로 복귀하려는 노인들이...
“외국인 투자가,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
2016년 이 후로 BC주의 과학 및 기술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활약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오너쉽은...
캐나다포스트 파업에 소규모 사업주 재정 직격탄
지난 15일부터 캐나다 포스트 노조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캐나다 우체국 파업으로 주민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불편함이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규모 사업주들의 경우...
핏 메도우 블루베리농장 사망자 가족들 시와 농장 고소
지난 해 여름, 핏 메도우 한 블루베리 농장에서 한 여성이 블루베리를 따러 왔다가 동물의 공격을 받은 후 사망했다. 이 여성의 사체가 당일 오후 블루베리...
고급주택 앞 BMW 차량서 두여성 사망한 채 발견돼
밴쿠버 웨스트 포인트 그레이 지역의 한 고급 주택 앞에 주차돼 있던 차량 내에서 두 명의 여성이 사망한 채로 20일 발견됐다. 이 사건은 올해들어 밴쿠버시의...
정부 긴급지원금 회수에 대상 노인 재정곤란 초래
이스트 밴쿠버 소재 한 원베드룸 아파트에 살고 있는 로데릭 버드(78)는 최근 두 달 동안 아파트 렌트비를 지불하지 못해 곧 거주지에서 퇴거해야 할 위기에...
송해영 총영사 본사 방문…오늘 대선 재외국민투표 시작
신임 송해영 주밴쿠버총영사가 22일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인사회 단체와의 부임 인사차 일환으로 진행됐다. 송 총영사는 팬더믹 규제로 인해 전체...
백신 완전 접종자 사전입국 분자검사 폐지
2월 28일부터 캐나다에 입국하는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72시간 사전입국 분자검사를 폐지하고 대신 신속 항원검사로 대체한다. 육로 또는 항로...
시 선거 승리 교통망 공약이 좌우
밀레니엄 스카이트레인 노선을 UBC대학까지 연장하거나 노스밴쿠버에 고속 대중교통 서비스를 설치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느것이 우선일까? 이 선택은...
더 받고 싶다면 지금 직장을 옮겨라
캐나다 고용시장 지금 왜 이직이 유리할까? 만약 당신의 급여가 얼마동안 의미있는 상승을 보지 못했다면 지금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일지도 모른다. 팬데믹...
UBC 캠퍼스 벌목에 반대 목소리 높아
UBC대학 밴쿠버 캠퍼스의 일부 개발 계획에 따라 교내에 심겨진 100년 이상 오래된 고목들에 대한 벌목 작업이 요청되고 있으나, 이에 반대하는 수 천 여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