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생활비 지원 vs 경영 부담…최저임금 인상 논란

“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종 PST부과 철회해야” 6월 1일부터  BC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8.25달러로 인상되면서 근로자들의 소득 개선이 기대되는 반면, 기업들은 늘어나는 인건비 부담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인상으로 BC주의 최저임금은 기존 17.85달러에서 40센트(약 2.2%) 오른...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캐나다에 관세를 25% 부과키로 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캐나다산을 구매하자는 ‘애국 소비’ 분위기가 휩쓸고 있다. 2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캐나다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분노를 일으키는 동시에 애국 캠페인으로 이어지면서 새로운 경제 민족주의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했다.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또 단기임대 집행 자금으로 사용될 등기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단기임대 등록은 단기임대 산업을 규제함으로써 더 많은 주택을 장기임대에 개방하도록 하려는 주정부 주택정책 중 하나이다.

주민들 절반 이상, 금리인상에 불안감 보여

주민들 절반 이상, 금리인상에 불안감 보여

여론조사전문업체 입소스 리드가 실시한 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BC 주민들의 반 수 이상이 금리 인상 및 생필품 구입비 초고속 상승세에 매우 큰 불안감을 보이고...

첫 집 구매자 비과세 저축계정 신설

첫 집 구매자 비과세 저축계정 신설

첫 집 비과세 저축계정, 외국인 구매금지, 신축속도 가속화 등 2022년 연방예산의 주안점은 주택가격 진정에 있다. 이를 위해 첫 집 구매자를 위한 비과세...

정부, 1일 $10 탁아 자리 수 4천개로 늘려

정부, 1일 $10 탁아 자리 수 4천개로 늘려

BC주정부가 일일 10달러 탁아서비스의 자리를 84개 시설을 통해 4천개 자리 더 늘린다. 카트리나 첸 장관은 8일 이 같이 밝히면서 일일 10달러 탁아 자리...

학교 환기시스템 개선?…전문가 의혹 제기

학교 환기시스템 개선?…전문가 의혹 제기

학교 건물의 실내 환기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의혹이 팬데믹 이 후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 제공 정보 부정확하고 이미...

밴쿠버시 전기충전소 의무적 설치 진행

밴쿠버시 전기충전소 의무적 설치 진행

밴쿠버시는 주유소와 일반 주차장 시설 내에 전기차들을 위한 전기충전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만일 이를 위반하는 업주나 주차장 운영자에게는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