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메트로 밴쿠버, 벚꽃 축제 개막

밴쿠버 27일 시작·리치몬드 4월…도심 속 봄의 향연 메트로 밴쿠버 전역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이 막을 올렸다. 나뭇가지마다 분홍빛 꽃망울이 터지면서 도시 곳곳이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각 지자체도 벚꽃을 주제로 한 연례 행사를 잇따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밴쿠버 벚꽃...

“너무 늦었고, 너무 적다”…“이동식 임시 교실 배치해야”

써리에 위치한 플릿우드 파크 Fleetwood Park 고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교실 공간이 부족해지자, 2029년도까지 800명의 학생들을 위한 교실 건물이 증축될 것이라는 소식이 이미 전해졌다. 그러나, 이 같은 반가운 소식이 해당 기일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스탠리공원 입구 다리 높이 낮아 차량 충돌사고 빈발

밴쿠버 스탠리 공원 관광용 버스를 운전하는 제프 베니오트는 조지아 스트리트에서 공원 입구로 들어설 때마다 지상으로부터 3.6미터 높이의 보행자 도로를 보면 늘 불안감이 엄습한다. 그 동안 많은 트럭들이 이 다리와 크고 작게 충돌해 왔기 때문에 언제 곧 큰 사고가 발생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주정부, 1번 고속도로 확장 공사에 26억 달러 투입

BC주정부는 1번 고속도로의 정체 구간인 랭리-애보츠포드 구간의 확장 개발 공사를 26억5천만달러를 들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통량 증가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출퇴근 길의 복잡한 교통 소통이 보다 원활해질 전망이다. 주정부(NDP)는 지난 2020년 주총선을 앞두고 트랜스-캐나다 하이웨이에 대한 확장 공사를 선거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5세-11세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5세-11세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다음주 29일부터 BC주 5-11세 연령층에 해당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일제히 시작될 예정이다. 따라서 해당 연령층의 자녀들을 두고...

주정부 수재민 가구에 2천 달러 지원

주정부 수재민 가구에 2천 달러 지원

BC공공안전부 마이크 환워스 장관은 23일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2천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정부 지원금...

홍수 피해지역에 군 병력 추가 동원

홍수 피해지역에 군 병력 추가 동원

애보츠포드 지역에 대홍수로 인한 재난이 발생되면서 캐나다군이 민생 안전을 돕기 위해 동원됐다. 이번 주말 안으로 추가 군병력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애보츠포드...

더 싼 주택을 찾아 시골로 간다면…

더 싼 주택을 찾아 시골로 간다면…

토론토 졍션트라이앵의 550SQFT 아파트에서 일하며 팬데믹을 보낸 후, 이안 케이블과 여자친구 애미 스튜어트는 더 넓은 거주 공간을 찾기 시작했다. 케이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