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주택 판매 20년 최저치 기록…2025년 “역사적인 해”
지난 10년간 12월 평균보다 20.7% 낮아 고금리 환경과 구매 심리 위축 부진 원인 2025년 12월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택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하며, 연간 기준으로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밴쿠버부동산중개인협회(GVR)가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단속 칼 꺼낸 주정부, 일부 사립대학 폐쇄 검토
“어설픈 교육 베풀며 졸업장 장사한 셈” 연방정부의 유학생 감소 정책의 일환 주정부가 유학생 등 학생들에게 열악한...
정부, 버스 파업사태 해결에 나서…빈스 레디 중재자 선임
지난 22일 새벽 3시부터 24일 새벽 3시까지의 총 48시간 동안의 메트로 밴쿠버지역 버스의 노조 초기 파업이 이어졌다....
TFSA 기여한도 연속 2년 상승…7천 달러로 증액
한인신협 2월 14, 17일 양일간 관련 세미나 개최 캐나다인들은 TFSA(비과세저축계정)에 올해부터 더 많이 저축할 수...
메트로 밴쿠버 인구 올해 3백만명 돌파
BC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7월 1일 메트로 밴쿠버의 주민 수가 3백만명을 돌파한다고 밝혔다. 주민 3백만명 기록은...
“원터스 호텔 객실문 쇠사슬로 잠겨져 있었다”…화재로 2명사망
2022년 4월, 오래 된 밴쿠버 윈터스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돼 당시 호텔 객실에서 지내던 주민 두 명이 사망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22일부터 법정 증인 심문이...
[Special Report] 가장 큰 변화를 몰고올 ‘플릿우드’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② 써리시에서 랭리시로 확장 연결되는 스카이 트레인 신축 공사 계획에 써리시 플릿우드...
장애 딸 살해 종신형 母…선고 항소심서 “무죄”
13년 전 중증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던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돼 무거운 짐을 벗었다. 온타리오주 항소 법원은 뇌성마비 딸을...
밴쿠버 전설적인 야구팀 ‘아사히’ 를 기리다
1914년에서 1941년까지 밴쿠버 아사히 야구팀Vancouver Asahi baseball team이 창단돼 밴쿠버에서 활동했다. 그러나 세계 제2차 대전이...
대중교통 수단 이용율 아직 저조…정상 때 보다 60%↓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중교통 시스템 운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팬데믹으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율은 아직도 평년도에 비해...
“화이자 백신 접종해 주세요” – 백신쇼핑 추세 증가
토론토 팝업 백신 클리닉의 헤먼트 박사는 모더나 백신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높아지는 추세를 일선에서 목격한다. 코로나 백신 첫 접종을 받는 사람들이 모더나...
주정부 일상생활 정상화 4단계 지침 발표
5월 25일 BC주정부는 일상생활, 사업활동, 여행규제를 점진적으로 완화해 이르면 9월부터 팬데믹 이전의 생활과 거의 가깝게 돌아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방역 1단계에서 알아둬야 할 수칙 5가지
존 호건 주수상은 25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15개월 이상 정상생활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을 향해 보다 빠른 정상 회복을 위한 방역 수칙...
코퀴틀람 총기 사망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코퀴틀람시에서 22일 발생된 총기 사망 사건의 피해자 신원이 공개됐다. 사망한 남성은 지난 해 밴쿠버의 한 주점에서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있다가 총격을 받았던...
2차 백신접종 시기 앞당긴다
코비드-19 백신 2차 접종이 계획보다 앞당겨 질 수 있다고 보니 핸리 최고 보건의가 17일 밝혔다. 단기적으로는 1차 접종을 최대한 빨리 마치는 것을 우선적...
밴쿠버 젊은층 백신접종에 거부감 없어
젊은층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현재 이들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신청율이 성인들과 동일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비씨주 반인종차별 인식의 주간(Anti-Racism Awareness Week) 선포
BC 주 정부 법무부 보도자료 빅토리아-비씨주는 2021 년 5 월 23 일부터 5 월 29 일까지를 반인종차별 인식의 주간으로 선포한다. 이는 비씨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