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개인 제트기로 두바이 보내주겠다”…중개인 대상 범죄 주의보

일부 고객 비현실적인 조건 제시하며 접촉 시도 단독 만남이나 외부에서의 접촉 시 주의 당부 최근 프레이져 벨리를 포함한 로워 메인랜드 전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을 대상으로 한 의심스러운 접근과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업계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일부 잠재 고객은 비현실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접촉을...

외국인 근로자 축소 정책에 요식업계 우려 목소리 높아

지난 26일부터 발효된 저임금 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축소정책에 대해 BC식당/식품서비스협회의 이안 토스텐슨은 “요식업계에 큰 타격” 이라고 말했다. 정책 변경으로 인해 저임금 외국인 근로자 근로계약 기간은 2년에서 1년으로 줄어들고, 요식업 사업장에 채용이 허용되는 직원의 수도 20%에서 10%로 낮아졌다.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캐나다 달러 도입안에서...

BC하이드로, ‘전기 고속도로’ 완료…충전소 확대

BC주 포트 넬슨에 위치한 달렉스 오토 서비스를 운영하는 토드 페니는 약 6년 전 전기 자동차EV를 충전할 방법을 찾고 있던 운전자로부터 처음전화를 받았다. 당시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이 커뮤니티에는 충전소가 없었다. 대신 전기 기술자인 페니는 용접 플러그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손님은 충전소가 있는 곳 까지 갈 전력이 없었기 때문에…

아내 살인범 결백주장에 법원30년만에 DNA 재검 허용

1994년, 리치몬드에 살고 있던 완다 마틴(당시 20세)은 남편인 웨이드 스키핑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스키핑톤은 당시 2급 살인 혐의를 받고 구속돼 17년형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이 발생된 지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스키핑톤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해 왔다.

큐피드 코브에서 520년 된 동전 발견

큐피드 코브에서 520년 된 동전 발견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동전이 동부 뉴펀들랜드주에서 발견됐다. 11일 캐나다 관광문화예술부는 성명을 통해 뉴펀들래드주 큐피드 코브(Cupids Cove)에서...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홍수 피해 지역 전쟁터 방불…식수도 오염

애보츠포드시는 이번 폭풍을 동반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식수 오염 위험을 경고했다. 수마스 프레이리에 지역 거주민들의 식수 공급원이 이번 홍수로 인해...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BC주 갱단 조직원 미 시애틀에서 검거

조직범죄 단체인 브라더스 키퍼스의 한 단원이 22개월간의 경찰의 추적 끝에 15일, 미국 시애틀에서 검거됐다. 지난 22개월 동안 캐나다-미국 양국 경찰들에...

스키장, 백신카드 적용 들쑥날쑥

스키장, 백신카드 적용 들쑥날쑥

올 겨울 스키장 방문 계획이 있다면 일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카드를 지참하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BC주 내 스키장들의 팬데믹 방역 규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