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포트무디 ‘13시간 고문’ 강도 사건…홍콩인 7년형 선고

지난 2024년 포트무디 한 가정집을 침입해 13시간 동안 폭행·고문·성폭력을 가하며 약 2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강도 사건과 관련해, 홍콩 국적의 35세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피고인 쯔 윙 보아즈 첀은 지난 11월 14일 B.C. 주 법원에서 유죄 판결과 함께 형을...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