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잠수함 입찰, “860억 달러 경제 부양과 수만 개 일자리 약속”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연방정부가 독일산 '212CD형(Type 212CD)' 잠수함을 도입할 경우, 향후 5년간 캐나다 내에서 연평균 최대 5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캐나다 해군의 차기 잠수함 도입 사업을 둘러싸고 치열한 수주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독일과 노르웨이,...
포트 무디 주민 증가에 공원 조성작업 서둘러
포트 무디시는 최근 들어 계속 이어지는 인구 증가로 인해 시내 공원 부지를 더 늘려 나가야 할 형편이다. 현재 수준의 공원...
유명 지도 제작자, 새로운 씨 투 스카이 지형도 선보여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는 지도 제작자 제프 클락(61)이 씨 투 스카이 인근 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형 지리도를 선보여...
기준금리 0.5%P 또 인하 중은 “인하 속도 늦출 것”
캐나다 중앙은행은 11일 기준 금리를 0.50%포인트 인하해 3.25%로 책정했지만,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에 가깝게...
워크-인 클리닉 수 감소세
워크-인 클리닉(예약없이 방문하는 병원)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신민당 정부에 의한 가정의(family doctor)...
부동산 중개인, 인스타 광고 문구 곡해 받고 곤혹
부동산 중개인 이언 와트는 고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자 밴쿠버 다운타운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광고판에 자신의 이름과 대사 한 마디를 실었다. 이 후 그는 세간의 관심을 얻게 되어 목표를 달성하기는 했지만, 반어법의 농담을 잘 알아듣지 못한 몇 명의 주민들로부터 오해에서 비롯된 반박성 욕설 세례를 받고 있다.
에어 캐나다, 저가 노선 캐리-온, 무료 좌석변경 폐지
한 때 당연하게 여겨지던 무료 기내반입 가방, 캐리 온의 기내반입을 폐지한다고 에어 캐나다가 4일 발표했다. 에어 캐나다는 올해 들어 기내가방 반입을 금지시킨 두번째...
주정부 써리 견인업체에 몰수 소송 제기
경찰 수사를 통해 써리 한 자동차 견인 업체에서 다량의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이 발견돼 압수 조치됐다. 이 업체는 해당 차량 촉매 변환장치들을 합법적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경찰은 이 장치들이 모두 도난 제품들인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또 이 업체의 업주인 쟈스빈다르 싱의 집에서 현금 21만달러를 압수했다.
버나비 소사업주, 주차공간 변경 정책에 반발
버나비 헤스팅즈 st.상의 버스 정류장을 폐쇄, 변경하겠다는 트랜스링크사의 계획이 발표되자 인근 지역 소사업주들이 사업 수익 감소를 우려하면서 반발하고 나섰다....
높아진 금리 인상 예고…모기지에 미칠 영향은?
캐나다중앙은행의 26일 금리발표는 동결로 일단락 됐다. 그러나 티프 맥클램 총재가 이끄는 통화정책위원회가 이번 발표에서는 동결을 결정했지만 금리가 앞으로...
코비드 직격탄 맞은 요식업계 “팬데믹 이전 복귀 어렵다”
2020년 봄부터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 내 레스토랑 사업주들은 예상치 못한 재정적 곤경에 처하고 있다. 현재 이들 중 많은 수의 사업장들이...
SFU 재학생 4천명 , “온라인 강의 전환 요구” 청원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SFU) 버나비 캠퍼스 학생들은24일 오전에 강의를 거부하고 콘보케이션몰에서 시위를 강행했다. 지난 가을 학기 이후 처음으로 대면강의로...
올해 CPP, EI 부담금, 최대폭 상승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 후 현재 국민들은 물가상승으로 인해 지갑 열기가 두려울 정도의 힘든 생활고를 호소하고 있다. 이에 더해서 올해부터 캐나다 연금...
코비드 방역규제 변화 시도…‘격리기간 5일로 단축’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변종의 정점이 최근 전국적으로 지났다는 소식이지만 오미크론 변종의 감염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BC보건부는 바이러스 방역...
이웃의 차 렌트 하세요?
밴쿠버시가 이웃 간 차량을 나눠서 타는 교통 플랜을 구상 중에 있다. 이렇게 되면 차 주인은 차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 차를 마냥 방치해 두지 않아도 되고, 이...
밴쿠버 캐넉스 하키팀 최초 여성 부단장 선임
NHL 밴쿠버 캐넉스 구단에 사상 최초로 여성 부단장이 등장한다. 밴쿠버 캐넉스의 구단주인 짐 러더포드는 에밀리 캐스톤게이를 이 팀의 부단장으로 임용한다고...
‘골든 운석’ 4억 7천만년 만에 지구에 착륙
지난 해 10월, BC주 골든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의 집 지붕을 뚫고 우주에 떠돌던 한 운석이 이 여성의 침대 베게 위로 떨어져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