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평화통일 공감대 넓히는 뜻깊은 행사… 로키산맥 배경으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5월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앨버타주 밴프와 캘거리 일대에서 ‘2차 정기회의 및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밴쿠버,...

감사원, “CEBA 계약사에 문제, 무자격 회사에 지급”

캐나다 감사원은 연방정부의 팬데믹 중소기업 대출 프로그램 계약사에 대한 감독 부족으로 인한 문제들이 있었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 비상비즈니스계정(CEBA)은 팬데믹이 한창일 때 공중 보건 조치로 인해 문을 닫거나 운영을 제한해야 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무이자 대출을 제공했다.

써리 시티센터에 944명 규모의 대학 기숙사 건설

써리 시티센터에 약 1천여명의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물이 들어선다. 써리시는 이 건설 계획안을 확정했다. 전체 24층의 이 건물은 웨스턴 커뮤니티 칼리지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 건물이 될 예정이다. 학교 측은 특히 외국인 유학생에게 거주 혜택을 주기위해 건설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주민들 재정 불안감 최고조

주민들 재정 불안감 최고조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리드사 회계기업 MNP를 대행한 여론조사에서 BC주민의 재정 불안감이 작년 9월 조사 때 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40%가...

댄스 교습소, 팬데믹의 최대 희생자로 전락

댄스 교습소, 팬데믹의 최대 희생자로 전락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한 댄스 교습소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온상이라는 불명예 지적을 받고 문을 닫게 됐다. 제니퍼와 스티픈 댄시 씨는 팬데믹 규제로...

렌트비 가파르게 상승…1 베드룸 2,176 달러

렌트비 가파르게 상승…1 베드룸 2,176 달러

밴쿠버 지역의 렌트비(월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렌트비 보고서에 따르면 1월 밴쿠버 원베드룸 아파트 월세는 작년 1월 대비 13% 이상 오른...

피트니스, 체육관 다시 개방

피트니스, 체육관 다시 개방

보니 핸리 박사는 18일 체육관 및 기타 피트니스 운동시설의 문을 다시 열 수 있도록 허용했다. 핸리 박스는 코비드-19 예방수칙을 조심스럽게 해제 일환이라고...

도로에 파인 구멍들 안전운전에 적신호

도로에 파인 구멍들 안전운전에 적신호

요즘 자동차를 운전하다 보면 도로가 깨지거나 파여서 난 크고 작은 구멍(포트홀)을 여러 군데서 접할 수 있다. 버나비시 공공도로 및 시설부의 브라이언 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