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버티는 것도 한계”…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에 지역 상점들 직격탄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공사 여파 프레이저 하이웨이 상권 위기   나심 고르기스의 20년간 이어온 열정이 예상보다 훨씬 이르게 막을 내릴 위기에 놓였다. 플릿우드 지역의 한 미용실을 운영중인 그는, 약 1년 전 시작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건설 이후 매출이 50% 이상 감소했다고 말했다. 고르기스는 “직원 한 명이...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 두 단체가...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