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우스 그라인드’ 재개방…따뜻한 날씨 속 등산객 맞이
트레일 21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 재개 그라우스 그라인드가 봄철을 맞아 다시 등산객들에게 개방됐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표적인 버킷리스트 코스로 꼽히는 이 트레일은 21일부터 공식적으로 운영을 재개했으며, 초기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일조 시간이 길어지는 봄·여름철에는 폐장 시간이...
가족 보조금 한눈에… BC 혜택 커넥터에서 보세요
이제 BC주 보조금과 혜택을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다. 캐트린 콘로이 재정부 장관은 "가족은 정말 바쁘다. 가족에게는 많은...
그랜빌 브리지 공사 쓰레기 잔해로 고객 발길 끊겨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사업장들이 주변에 쌓여 가는 쓰레기로 인해 큰 재정적 피해를 입고 있다. 잘려진 나무가지들과 일부...
플라스틱 포장용기 사용 추가금지…15일부터 시행
지난 15일부터 시행된 일회용 플라스틱 규제의 일환으로 주민들은 더 이상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포장 용기를 받지 않고 새...
정부의 유학생 향한 메시지; “유학비자는 이민비자가 아니다”
캐나다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장기 비자 발행의 상한선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이는 이민과 인구 증가를 낮추려는 정부의...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콜비는 2009년에 쌍둥이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쌍둥이 형제는 출생 후 바로 사망했다. 그래서 살아남은 콜비를 사람들은 '기적의 아기' 라고 불렀다. 콜비는 출생...
UBC 교수, 트럼프 피격 뉴스 SNS게시 후 논란 직면
UBC대학교 의대의 교수인 캐런 핀더 박사가 최근 발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소속 대선 후보의 피격 소식과 관련해 한 소셜 미디어에 피력한 의견을 놓고 세간에...
스카짓 계곡의 유명 ‘로스 호수’ 말라붙어
절친인 이언 콜링스와 데이비드 매코이는 BC주 남부 지역에 위치한 로스 호수(Ross Lake) 방문을 앞두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 호수로의 진입로가 2021년...
해외에서도 한국휴대전화 없이 본인확인 가능
8월 1일 주캐나다 대사관을 시작으로 확대 이제 모바일 재외국민 신원확인증’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도 한국 휴대전화 없이 해외 휴대전화로 본인확인을...
밴쿠버 22개 공원에서 음주 허용
7일 밴쿠버 공원 위원회는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22개 공원에서 음주가 허용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전 11시부터...
케리스데일에서 밴쿠버 10번째 살인 사건 발생
밴쿠버 경찰은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한 남성이 칼을 들고 있다는 신고로 경찰관들이 10일 오전 6시 30분경 사우스웨스트...
팬데믹의 이점? …메트로 밴쿠버 공기 정화에 일조
최근 1년이 넘게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자동차 이용율이 줄어들면서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공기 오염도가 잠정적으로 정화되고...
트루도, 첫 원주민 출신 총독 임명
첫 원주민 출신 여성 총독이 나왔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6일 메리 사이먼을 신임 총독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이먼 신임 총독은 북퀘백 출신의...
빈번하게 발생하는 어린이 창문 낙상 사고 대책 필요
올 해 들어서만 BC주에서 두 어린이가 창문이나 발코니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BC아동병원의 소아과 의사인 애쉬 싱갈 박사는 정부 관련 부처가 어린이 안전 사고...
스트라타 주민 문제 해결 못해 4천 달러 이상 지불 판결
BC 법원은 아랫집에서 들어오는 담배연기와 악취에 대한 적절한 조사와 불만사항을 해결하지 못 해 이와 관련 민사 소송을 제기한 부부에게 4,000달러를 지불할...
충돌사고 차량 보도위 행인 덮쳐… 11개월 아기 사망
11개월 된 아기가 6일 저녁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자동차 2대가 연루된 충돌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고 차량은 충돌 후 아기와 아버지를 덮쳤다. 그들은...
개스 가격 계속 오를 전망
캐나다 데이에 메트로 밴쿠버 개스 가격은 리터 당 1.73 센트를 나타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올 여름 메트로 밴쿠버의 개스 가격은 계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