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간호사 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파업 가결

역 대급 98.2% 압도적인 찬성률 기록 노조 “간호사들의 깊은 좌절감 반영” 임금, 복리후생,  근무 환경 개선 요구  BC 간호사 노조(BCNU)는 약 5만 5,000명의 조합원이 필요시 단체 행동에 나설 준비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지난달 주 정부와의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나흘간 실시된 찬반 투표 결과를...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생활 주변의 각종 환경 속에서 다양하게 들려오는 여러 종류의 소리들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보건부, 코로나 팬데믹 비상 사태 종료 선언

BC보건부의 보니 헨리 박사는 지난 2일, 2020년에 내려졌던 BC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관련 공중 보건 비상 사태령을 모두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거부로 해고됐던 2천명 이상의 주 내 해당 의료 종사자들이 일터에 정상 복귀하게 됐다.

사라지는 야외 수영장…폐장으로 계층 분열심화

현재의 중장년층 주민들은 어릴 적 야외 풀장에서 친구 및 가족과 놀던 때를 즐거운 추억으로 회상하곤 한다. 태양이 뜨거운 한 낮에 물장구를 치고, 풀장 밖에 나와서는 추위를 느껴 큰 타월로 온 몸을 감싼 채로 이를 덜덜 떨며 왁자지껄 재잘재잘 수다를 떨기도 했다.

“연말이면 지원금 바닥”…대중교통 절반 감축 운행 경고

메트로 밴쿠버 각 시장들이 BC주정부로부터 지원되는 연간 34억 달러의 지원금에 대해 이를 상향 조정해 줄 것을 각 정당에 요청했다. 올 연말이 되면 지원금이 거의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현 상황이 이어질 경우, 내년부터 연 6억 달러 상당의 관련 재정이 부족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트랜스링크는 이 같은 내용을 서한으로 각 정당에게 전달했다.

아보츠포드 은행강도 고객 4명에게 붙잡혀

아보츠포드 은행강도 고객 4명에게 붙잡혀

애보츠포드 스코시아 은행에 총기를 들고 침입해 현금을 요구하던 은행강도가 용기 있는 고객 4명에게 잡혀 경찰에 인계했다.   애보츠포드 경찰은 당시 산탄총을...

2차 백신접종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BC주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 COVID-19 백신 2차 접종예약을 시작하면서 백신 프로그램이 7일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 접종 시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50대 남성 랭리서 총격 상해

50대 남성 랭리서 총격 상해

6일 저녁 랭리 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50세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이 날 오후 5시 30분경 60번가 26200 블록에서...

“아직은 … 안전하지 않다”

포스트 팬더믹 이 후 일상생활 복귀에 주민 반수 불안감 보여  지난 주, BC주정부의 팬데믹 이 후의 일상생활 복귀 플랜이 선언됐다. 그러나, 많은 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