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BC 무과실 보험, ‘건강보다 재정 우선’ 비판 목소리
사고 후 치료·보상 과정에서 어려움 호소 BC주의회 특별위원회 본격 검토 줄리아 관 씨의 삶이 한순간에 바뀐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지났다. 리치몬드의 웨스트민스터 하이웨이와 2번 로드 교차로에서 그가 인도 아래로 발을 내딛는 순간, 덤프트럭이 그를 치고 바퀴 아래에 그를 밀어 넣었다. 이 사고로 관 씨는 골반,...
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명의 도용 대출·신용카드 발급 차단 법안 추진…소비자 보호 강화
2027년부터 무료 '신용 동결' 제도 시행 6일 검찰총장 니키 샤르마는 주민들의 신용 정보를 보호하고 명의 도용...
사기범에게 사흘 만에 40만 달러 털려…은행 보안 구멍 논란
“고객 진화하는 사기 수법과 AI 위협에 무방비”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 은퇴 여성이 보이스피싱(피싱) 사기로 불과 사흘...
홀로 늦은 밤 ‘외로운 시간’, 청소년들은 누구에 의지하나?
최근 심야와 새벽 시간대 정신적 고통과 외로움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적 청소년...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메이플리지서 3세 여아 곰 공격받아…경찰 총격에도 곰 도주
경찰 총격에도 숲으로 달아나…보존당국 추적 중 메이플리지의 한 주택에서 3세 여자아이가 곰의 공격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메이플리지 RCMP에...
4년간의 집값 조정 막 내리나…전문가들 “시장 바닥 통과 가능성”
RBC "가격은 바닥 다졌지만 회복은 완만" 거래 증가에도 급반등 가능성은 낮아 2022년 부동산 호황이 끝난 이후 4년 넘게 이어진 주택시장의 조정 국면이 마침내...
‘외국 영향력 등록제’ 시행…일부 한인 단체도 적용 가능성
외국 정부 위임·합의 아래 정치·행정 영향력 행사 땐 등록 대상 단순 문화· 친목 활동은 제외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외국 영향력 등록제(Foreign...
은퇴해도 끝나지 않는 모기지…“평생 갚지 못할 수도”
은퇴자 22% 주택담보대출 보유 고물가·주택가격 급등에 노후 재정 부담 가중 캐나다에서 은퇴 후에도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안고 살아가는 고령층이 늘어나면서...
SFU 의대에 4천만 달러 쾌척…역대 최대 기부금 기록
네이처스 패스 창업자 스티븐스 가족 기부 신설 의과대학 출범·의료인력 양성에 탄력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SFU) 신설 의과대학이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완벽한 선율을 담아낼 새 명소…‘프리덤 모바일 아치’ 개장
헤스팅스 파크에 들어선 최첨단 야외 공연장 북미 최대 규모 무지주 목조 지붕 자랑 밴쿠버의 새로운 문화·공연 랜드마크가 될 ‘프리덤 모바일 아치(Freedom...
[event] 고대 이집트의 사후 세계를 만나다…BC왕립박물관 특별전 개막
미라 제작부터 내세 신앙까지 4천 년 전 문명 조명 향기·소리·디지털 기술로 체험하는 이집트 사후 세계 고대 이집트 문명은 수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오늘은 ‘세금 해방의 날’…가구 소득 43.5%가 세금
평균 가구 7만2천 달러 세금 부담 “상반기 절반은 세금 납부 기간” 6월 9일은 캐나다의 평균적인 가구가 연방·주·지방정부에 내야 할 각종 세금을 모두...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버나비 연료 정제소 용수 유출…인근 공원 방문 자제 권고
정제소 공정수 유출 사고 발생 주민들에 악취 가능성 안내…당국 조사 착수 버나비의 한 연료 정제소에서 공정수 유출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대응에 나선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