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함께 춤을’ 출연 배우 종신형…BC성폭행 사건도 진행 중
피해자 대부분 원주민 여성과 미성년자 BC주 피해자 17세 때 성폭행 당해 1990년 아카데미 수상작 ‘늑대와 함께 춤을’ 에 출연했던 전직 배우가 미국에서 원주민 여성과 소녀들을 상대로 한 성범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BC주에서의 별도 성폭행 사건도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접종 거부 해고 의료인들 소송서 패배
지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보건당국은 전 주민 및 의료 종사자에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으로...
BC주 부동산 분야, 세금 미납 총액 13억 달러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체 조사 결과, BC주 부동산 분야에서 미납된 세금이 총 약 1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야당 당수 비공개 만남 가져…“합당 논의?”
BC주 거대 야당인 BC연합당 (BC United)과 BC보수당 (BC Conservatives)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향후 50년 내 연어, 송어 자취 감출 것”
기후변화로 인한 온도 상승이 어류 서식 위협 지난해 가뭄으로 어류 떼죽음…“대책 없어” “어류에도 환경적 관심이 모아져야”...
넥서스 카드 발급 대기 시간 1년 넘어서
신청자 수 늘어나면서 카드 발급일도 지연 지난해 61만 건 신청, 올 해 더 늘어 날 듯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서기 위해서 차량들은 도로에 길게 줄을...
바콘 UBC 신임 총장, “UBC 미래 전망 매우 밝아”
바이오 테크 허브로 성장 중 생명과학 분야 지원 활동 증대 “전 세계 관련 연구원 몰려와” 피터 컬리스 교수 등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중 중요 의학물질 개발...
리치몬드 일식당 총기 살인사건 증거 충분…재판 속개
불법 도박과 얽힌 돈세탁 관련 사건 범인 리차드 리 일급살인 혐의 주어져 2020년 9월 18일, 리치몬드 만조(Manzo) 일식당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돼 한 남성이...
RCMP 병력 공석 증가…전체 20% 차지
공석 9%-9.5%, 장/단기 휴가 13.5% 은퇴, 팬더믹 사태로 인력보충 어려워 BC주 소속 RCMP(연방경찰) 인력에 대한 공석량이 증가세를 맞고 있다. 주 내...
주택가 그로서리 “주민 위생에 최우선”
안전수칙 엄수로 영업 이어가…마스크와 장갑 착용에 익숙해져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시점에서 많은 수의 소규모 잡화상(그로서리)들이...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예년과 다른 결혼식 풍경…모든 격식 ‘간소화’
코로나바이러스로 결혼식의 풍경도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던 결혼 기념 추억 사진 촬영은 이제 공원이나 주택 뒷마당, 농장, 해변, 교회 마당...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