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밴쿠버시, ‘배달 로봇’ 시대 연다…보도 위 자율주행 배송 시범 운영

"탄소 배출 저감 및 물류 혁신" 기대 보행 안전 및 일자리 감소 우려도 제기 밴쿠버시가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을 공식 승인하면서 도시형 배송 서비스의 새로운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그러나 보행 안전과 접근성 문제를 둘러싼 우려도 함께 제기되며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밴쿠버 시의회는 올 가을부터 일부 지역...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