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시티센터 세이프웨이 부지 재개발 추진
40~51층 4개 타워 제안…최대 규모 디지털 스크린 포함 웨스그룹Wesgroup Properties가 써리 시티센터 핵심 부지에 4개 타워 규모의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제안했으나, 사무·비주거 용도 비율이 시 정책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시 당국의 우려를 사고 있다. 이번 ‘시빅 디스트릭트(Civic...
BC 공공 부문 노조, 광산·교정 부문까지 파업 확대
BC 주의 공공 부문 노조들이 광산 부문과 교정 부문까지 파업을 확산시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전문직 노조인...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지난달 4만1천개 일자리 감소…실업률 6.9% 유지
캐나다통계청은 지난 7일 발표에서, 7월 한 달 동안 캐나다 경제에서 약 4만1천 개의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층과 민간 부문이 타격을 입은 것으로...
금융시장 “연말까지 기준금리 2.25%로 인하” 예상
캐나다중앙은행이 1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시장은 캐나다중앙은행이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를 2.25%까지 인하한 뒤, 2026년 내내 이 수준을 유지할...
주민들의 미국 행 감소에 국경 면세점 ‘매출 직격탄’
육로 통과 차량 수 전년 보다 27.7% 줄어 환율· 관세 인상· 소비 위축이 복합 타격 국경 지역 경제 전반에 한파 우려 BC 주민들의 미국 방문이 줄어들면서 국경...
미국, 캐나다산 관세율 35%로 인상…영향 얼마나 클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8월 1일 오전 12시 1분부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이 35%로 인상됐다. 이는 지난 3월부터...
‘맥주세’ 인상폭 2%로 제한…정부 한걸음 후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재무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2년 더 맥주와 양주, 와인에 대한 연간 알코올 소비세 인상폭을 2%로 제한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금리인하 왜 못하나?
물가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기를 잡기 위한 캐나다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지난 2년간 고금리 정책을...
BC주, 온타리오주 모기지 연체율 치솟아
새 소비자신용 자료에 따르면 모기지 상환액 증가의 압력으로 인해 가계재정에 균열이 시작되는 캐네디언들이 증가하고 있다. “고금리 압력에 균열시작, 파산신청도...
루니 “새해, 모멘텀 지속 못할 듯”, 일부 69센트 예상
캐나다 달러는 뜨거운 상승세로 2023년 연말을 마감했지만 역풍이 모이고 펀더멘털이 미 달러를 선호하기 때문에 새해에 그 모멘텀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국민 절반 이상이 지갑 닫는다…원인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캐나다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캐네디언들은 모기지 대출이 갱신될 때 더 높은 지불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반면, 지출은 점점 더 줄이고 있는 것으로...
CEBA 상환 코 앞, “식당 5곳 중 1곳 폐업”
연방정부가 캐나다긴급사업계정CEBA 프로그램의 대출금 상환 기한인 1월 18일을 재 연장하지 않으면 요식산업이 폐업 물결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업계 두...
신용카드 교환수수료 최종합의…평균 0.95% 인하
연방정부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신용카드 거래 수수료 인하와 관련해 비자와 마스터카드 양사와 최종조율에 합의했다고 7일 발표했다. 그러나 중소기업...
기준금리 5%p로 다시 동결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5%p로 다시 동결했다. 6일 기준금리 발표는 올해 마지막 발표로 동결이 예상됐었다. 경제 전문가 “내년부터 인하 시작” 경기둔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