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Realty Inc.)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60개 도시 가운데 29곳에서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 월 근무시간인 174시간(하루...

캐나다 1월 GDP 0.1% ‘깜짝 성장’

광업·에너지 호조, 제조 부진 상쇄 캐나다 경제가 올해 1월 완만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