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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순동화작가가 추천도서_34 『제비 똥받이 사건』

이정순동화작가가 추천도서_34 『제비 똥받이 사건』

선생님의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다 「제비 똥받이 사건」은 시골에서 자란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책꽂이의 많은 책 중 오늘은 이 책을 펼쳤다.이 책을 쓴 고현숙 작가는 46년 동안이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내 아이 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아이들과 함께 한 참 교육자이다. 이처럼 결이 곱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쓸 수 있는 선생님과 함께 자란 아이들은 이미 미래를 아름답게 꾸며 나갈 준비가 된 아이들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 아이들이 사회...

첫 집 마련에 30년 모기지 대출 허용

첫 집 마련에 30년 모기지 대출 허용

신축 주택에만 적용…일부 ”효과 있을까?” 8월 1일부로, 생애 첫 집 구매자들은 30년 모기지 대출을 갚을 수 있게 된다. 이는 지난 봄 연방정부 예산에...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경기 위축된 듯”…고용시장 약세

캐나다중앙은행BoC은 이제 국내 경제가 다시 속도를 내기를 원하고 있으나, 일부 통화 위원들은 취약한 고용시장이 그 과정을 방해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개스타운 업주들 “손님이 확 줄었습니다”

개스타운 업주들 “손님이 확 줄었습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제 실시 후, 매상 30% 감소 주차 못해 인적 끊겨…시에 정책제고 요청  밴쿠버시가 야심 차게 진행한 개스타운 차량통제 정책이 지역 사업주들이...

여름 여행에서 용이한 핸드프레소의 종류

여름 여행에서 용이한 핸드프레소의 종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5 얼마 전 비도 와주고 더위도 휴가가 필요 했는지 기온도 선선한 한 주도 있었다. 알버타 주에 제스퍼 국립공원의...

한 여름의 정원 문학회

한 여름의 정원 문학회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는 이맘때쯤 정원문학회 또는 호수문학회의 이름을 붙여 야유회를 갖는다. 올해는 삼십 여명의 문우들이 그 배우자와 자녀들을...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생활 주변의 각종 환경 속에서 다양하게 들려오는 여러 종류의 소리들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노래 소리, 악기 소리, 동물이나...

무궁화여성회 유공자회 합동 야유회 열려

글 사진 이지은 기자 6.25참전유공자회(회장 김태영)과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의 합동 야유회가 8월 5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열렸다. 김태영...

토산골프회 여름 토너먼트 진행

글 이지은 기자 토산골프회(회장 김진규)는 8월 2일 버나비 마운틴 골프클럽에서 여름 토너먼트를 실시했다. 이 날 16명의 회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