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식료품·주거비 이어 의료비도 급등…’생계비 위기’의 숨은 주범

치과 진료비와 안경·렌즈 가격 각각 20% 치솟아 식료품값과 주거비 상승이 생계비 위기의 주범으로 떠오른 가운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 역시 대폭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CPI)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물가가 정점을 찍었던 2022년 6월 이후 개인이 부담하는 보건의료 지출은 식료품이나 주거비에 맞먹는 수준으로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핵심 의료가 공공보건(무상 의료)으로 커버되어 CPI에 직접 집계되지 않는 데다, 안과·치과 지출 등은 비정기적으로 발생하여 많은 시민이...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밴쿠버시 주택소유주 재산세 인상 결정

360만 달러 추가 세금 거둬 영세 사업주에게 혜택 부여 밴쿠버시는 27일 시위원회를 통해 주택 소유 주민들을 상대로 재산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사망자 수 평균치 보다 2,600명 이상 많아

1,200명 코로나에 감염돼 사망 의료서비스 지연, 약물과다도 원인 45세 미만 연령층에서 사망자 증가 BC주 지난 해 및 올 해 현재까지의 일반 사망자 수가...

존 호건 수상, 자체 병가 프로그램 마련

존 호건 수상, 자체 병가 프로그램 마련

존 호건 총리는 BC주정부가 연방정부가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자체적인 병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야당인 BC자유당은 그러한 프로그램이...

새 옷 구입하기 전 한번 살펴보세요

새 옷 구입하기 전 한번 살펴보세요

옷장 속의 옷들 중 80%는 전통 스타일 20%는 현재 유행 스타일로 채우면 무난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쯤 옷 장에 있던 지난 겨울 옷들을 모두...

기준금리 동결 0.25%…“경제전망 밝다”

기준금리 동결 0.25%…“경제전망 밝다”

올해 성장률 6.5% 기대 3차 팬데믹이 장애물 고용회복에는 시간 필요 캐나다중앙은행은  21일 0.25%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팬데믹 회복에는 아직도...

국민 4명 중 한 명, 코로나백신 접종 꺼려

“치명적인 질병 아니다”라는 이유 캐나다 국민들의 대부분이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받거나 받을 예정이라고 답하고 있으나, 4명 중 한 명 꼴로 백신...

타 지역 이동·여행 규제조치 발동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존 호건 주수상은 19일, 급한 용무가 아닌 이상 타 지역 여행을 자제하도록 규제 조치를 내렸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