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밴쿠버 온다

포레스텔라 밴쿠버 온다

밴쿠버 다운타운 퀸 엘리자베스 극장1월 26일 오후 7 시 한국 대표적인 크로스오버 아이돌 ‘포레스텔라 (Forestella)’의 새해 밴쿠버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K-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음악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주캐나다한국대사관, 제 4기 SNS 명예기자단 모집

주캐나다한국대사관, 제 4기 SNS 명예기자단 모집

주캐나다대한민국대사관(대사 임웅순)과 주캐나다한국문화원(이하 문화원, 원장 이성은)은 2023년 명예기자단을 모집한다. 명예기자단은 기자단 본인이 보유한 다양한 SNS를 통해 한국과 관련된 다양한 글, 영상, 카드뉴스 등을 제작하여 한국의 문화, 외교,...

김태영 신임회장 새 임원진들과 산뜻하게 시작

김태영 신임회장 새 임원진들과 산뜻하게 시작

고령화로 인해 명예회원들 적극적 활동 기대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태영)은 9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에서 첫 모임을 시작했다. 김태영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협력 위원회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범단체를 유지할...

‘미래 이끌어 나갈 인재 나눔 공동체 기대’

‘미래 이끌어 나갈 인재 나눔 공동체 기대’

한인신협 희망드림 장학금 15명에게 전달이익을 조합원들과 사회에 환원하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지난해 12월 29일 오후 2시 한인신협 본점에서 제 3회 희망드림 한인신협 장학생 15명에게 각각 2천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석광익 전무는 “장학생들이...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7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7

[커피 이야기] 7회 날짜를 쓸 때면 아직도 2022년도 라는 숫자가 새롭고 적응이 안되었는데 벌써 끝이 났다. 어렸을 때는 해가 바뀌면 한 두 달 만에 그 년도 숫자에 바로 적응이 되었고 12월이 되면 이미 그 해 숫자는 유행이 지난 듯 오래 되었다고...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송년회 모임 진행

해병전우회 캐나다서부지회(회장 김영필)은17일 얀스가든 중식당(버나비)에서 2022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영필 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다. 해병전우회의 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 날 김주한...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 송년회 열려

캐나다 한국문인협회(회장 나영표) 및 늘푸른 장년회(회장 이원배)는 17일 이그젝티브 호텔(코퀴틀람) 에서 송년회를 진행했다. 이 날 한인단체장 및 회원들 50여명이 참석했다. 선물 전달, 기타 연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열려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 크리스마스 콘서트 열려

 박성민 테너, 포트무디 합창단의 특별공연으로 풍성한 무대 포트무디 청소년 교향악단(단장 박혜정)은 10일(토) 오후 5시에 버나비 소재의 명성교회에서 ‘2022 크라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했다. 박혜정 단장은 “음악회를 듣고 즐기는 것에서 참여해 함께...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6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6

[커피 이야기] 6회 축구는 내가 커피 못지않게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다. 사실 축구를 하는 것을 더 좋아했고 경기를 보는 건 국가 대항전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 코로나 시기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유일하게 TV를 통해서 바깥세상과 연결된 느낌을...

BC 한인회 송년회 개최

BC 한인회 송년회 개최

BC 한인회(회장 심진택)는 지난 10일 오후 6시 밴쿠버한인회관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한인단체장 및 한인 180여명이 참석했다. 심진택 회장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송년 파티를 위하여 밴쿠버에서 활동하는 한인...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

비지니스 조합원 상품 등록 가능…조합원 금액부담 덜어 [커피 이야기] 5회 지난주에는 출장차 토론토에 다녀왔는데 퀘벡에서 친구를 만날 기회가 있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퀘벡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 곳은 캐나다가 아니라고 느껴질 만큼 프랑스...

밴쿠버 한인학생팀 세계 학술 경진대회 왕중왕전

밴쿠버 한인학생팀 세계 학술 경진대회 왕중왕전

토론 부분 금메달과 은메달 획득 정은우, 앤드루 윤, 소피 김 치열한 경쟁 속 쾌거 지난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예일대학교에서 열린 세계학술 경진대회(World Scholar’s Cup) 왕중왕 전(Tournament of Champion) 의...

“선배에게 존경을 후배에게 사랑을 동기에게 우정을”

“선배에게 존경을 후배에게 사랑을 동기에게 우정을”

밴쿠버 ROTC문무회(회장 정현문) 2022년 송년회가 3일 버나비 소재의 식당에서 개최되었다. 정현문 회장은 “35년전 캐나다 이민 왔을 당시 밴쿠버 문무회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리고 이제 시간이 흘러 회장으로 선후배와의 우정과 친밀한 관계를...

마음챙김과 수용으로 전진하라

마음챙김과 수용으로 전진하라

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 수용전념치료코칭 세미나 열려 한국코치협회캐나다지부는 11월 28일 오후 6시(서부) “ACT-수용전념치료(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 이하 ACT)” 코칭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11월 세미나는...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카 국제학생 등록비 30% 인상

에밀리가 예술디자인대학은 국제학생 신입생에 대한 등록금을 30% 인상할 계획이다. 이미 국내 학생보다 훨씬 높은 등록금을 내고 있고 치솟은 물가로 생활이 힘든 국제학생들은 인상 소식에 반대 피켓을 들기로 했다. 학생들 반대시위 “국제학생 저금통 아냐”...

밴쿠버 교육청, 고등학교에 경찰배치 재도입

밴쿠버 교육청, 고등학교에 경찰배치 재도입

밴쿠버교육청은 29일 12개 이상의 고등학교에 경찰 프로그램을 재도입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9명의 위원중 5명이 밴쿠버 경찰청장 아담 팔머에게 9월까지 경찰력을 학교에 다시 보내 달라는 서한을 보내기로 하는 데 찬성했다. 17개 고등학교에 배치되었던 경찰은...

한국,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

한국, 12년 만에 월드컵 16강 진출

한국 축구 대표팀이 3일(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한국은 이날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에서 포르투갈을 2대 1로 꺾고 조 2위로 본선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이날 경기 시작 5분...

“김치 만들기” 나눔 실천하는 행사

“김치 만들기” 나눔 실천하는 행사

세계 22 도시서 동시 거행…밴쿠버 김치 나눔 축제 성료 밴쿠버 김치 나눔축제와 평화통일 한국문화공연이 지난19일 오전 10시 한인회관(밴쿠버)에서 개최되었다. 견종호 총영사는 “김치는 한국의 음식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 민간외교의 한...

BC한인실업인협회‘송년의 밤’  200여명 회원 함박웃음

BC한인실업인협회‘송년의 밤’ 200여명 회원 함박웃음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 BC한인실업인협회(회장 박만호)는 22일 오후 6시 Floata Seafood Restaurant(밴쿠버)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장민우 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리차트 스튜어트...

“자유를 위해 희생한 그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자유를 위해 희생한 그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평화의 사도 한국전 기념비에서리멤버런스 데이 기념식 거행  연아 마틴 상원 의원실의 주관하고 한국전 추모 연합회가 주최하는 캐나다 현충일 헌화식이 한국전 참전 용사들과 함께 11월 11일 오후 3시 30분 센트럴 공원 안 평화의 사도 상 앞에서 거행되었다....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4

[커피 이야기] 4회 역시나 가을을 좀 느껴보려고 했더니 밴쿠버는 기다려 주지 않았다. 비의 도시 밴쿠버의 명성에 맞게 시원(?) 하게 비를 뿌렸고 나같이 가을을 좀 더 느껴보려는 사람들의 기분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다. 뭐, 괜찮다. 커피는 추울수록 더...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 캠비 로타리클럽 새로운 성장 모색

한인으로만 구성된 캐나다 캠비 로타리클럽(회장 손광수)가 5일 오후 5시 코퀴틀람 소재의 식당에서 11월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주회는 개회선언, 로타리 강령 및 The 4- way 낭독, 총무보고 및 공지사항, 성금발언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John...

코퀴틀람 스왈크 학교, 학생 급식에 어려움 호소

코퀴틀람 스왈크 학교, 학생 급식에 어려움 호소

코퀴틀람시에 소재한 한 대안학교인 스왈크suwa’lkh 학교의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위한 학교 급식 마련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 학교의 총 학생 수는 30명으로, 대부분이 저소득층 가정 출신이며 따라서 학교에서 이들에게 매일 세 끼를 배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