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어빵 박복남, 전종우 장로 함께 동행…행복한 삶 소개
허인욱 선교사와 붕어빵 대통령 박복남 장로, 전종우 장로가 2025 미주 순회 일정으로 밴쿠버를 방문했다.
8월 18일 앤블리센터 찬양교실을 방문해 붕어빵 사역을 하고 한인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19일에는 아메니다 시니어 홈을 방문해 붕어빵 사역과 시니어들과 소통했다.
허인욱 선교사는 “이번 미주 순회 사역은 미국, 캐나다, 중남미를 순회하며 은퇴한 이민 1세를 위한 전도와 선교의 과정입니다”며 “전도·양육·선교 콘서트라는 이름 아래 이민 1세들이 북한 동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시니어 선교사로 행복한 삶을 준비하길 바랍니다”고 설명했다.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