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여성회 야드세일 18년 역사 마침표…한인 어르신 위한 나눔은 계속
밴쿠버 무궁화재단(이사장 오유순)과 무궁화여성회(회장 김인순)는 7월4일 버나비 뉴비스타 로즈가든에서 뉴비스타 한인 요양원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제18회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2009년 시작된 이 행사는 지역사회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전액 뉴비스타 한인 요양원의 운영과 시설 지원에 기부하며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오유순 이사장은 "2008년 뜻을 함께한 여성들이 모여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시작했고, 이듬해부터 자선 바자회를 열어왔다"며...
금강에 살어리
이승을 내 어찌 살아야 저 금강에 물이 되며 수리가 되며 구름이 되리 전생에 연이 있어 내가 다시 환생할 수 있다면 한 마리 수리로 태어나 저 금강 일만 이천...
김정홍 도예가 제자 작품전 앞두고 격려 자리 가져
‘클레이 포 유’ 전시회, 22일 오후 6시 블랙베리 갤러리(포트 무디) 오프닝 김정홍 도예가 제자 작품전을 앞 두고 성인, 학생 제자들이 지난...
아이패드 배워서 소통해요!
밴쿠버여성회, 아이패드 무료강의 개설 밴쿠버여성회(회장 이인순)주최 ‘시니어를 위한 아이패드 무료 강좌’가 8일 오전 10시 30분에 여성회...
“시 낭송은 어릴때 어머니께서 항시 들려주던 낭랑한 노래”
현태리 (York University) 교수, ‘판문점에서의 차 한잔’ 시집 출간 현태리 교수는 처음 한국 방문시 서점에 가서 한국의 많은...
“모범적인 단체의 친목 유지 할 터”
10일 퀸즈 파크 밴쿠버 이북도민회 하계 야유회 열려 밴쿠버 이북도민회(회장 류제완)가 올 해 하계 야유회를 지난 10일 오전 11시 퀸즈...
안보와 평화
몇 년간 매주 몇 번씩 찾아 와 똑같은 물건을 사는 단골 손님이 있다. 너무도 예의 바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가상해 은근히 존경심을 가지고 대하는 분이다....
성교육
나무 도화초도 암수가 있어야 열매를 맺는데 그 간단한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물론 암수가 함께 있는 자웅동체의 아메바 같은 고등동물 이나 고등식물이 아닌...
밴쿠버 한인장학생 동문모임 가져
17일 21회 밴쿠버 한인 장학의 밤 앞두고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VKCSF, 이사장 김지훈) 장학생 동문회가 지난 1일 다운타운의 식당에서...
제4차 산업혁명과 정신건강
잠을 깨워주는 <AI스피커>! 주변에서 AI스피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잠에서 깨워 주고, 전화를 걸어주고, 나의 명령에 따라...
‘함께 살아감을 인정하는 축제’
4일 다운타운, 밴쿠버 프라이드 페스티벌 열려 4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운타운 선셋 비치 공원과 거리에서 밴쿠버 프라이드...
“우리는 황치열을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가창력, 댄스, 팬 서비스까지 훈훈한 장 마련 지난 3,4일 리버락 카지노 극장 황치열 밴쿠버 콘서트 열려 가수 황치열 밴쿠버 콘서트가 3,4일...
“北 핵 무장해도 한미 동맹 시 걱정 없어”
7월 31일 안보강연회 가져,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밴쿠버 방문 김진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김형수 국제협력실장, 김영운...
산후안, 남기고 온 여운 (2)
논산 30연대에서 신병교육을 받았는데, 속내의 고무줄 넣는 곳에 숨겨온 돈으로 매점에서 빵을 사먹곤 했다. 한참 기운이 왕성한 나이에 고된 훈련을 하니...
‘한인문화축제’성황리에
전통과 현대적인 한국의 모습 함께 했다 3만 5천명 참가… K-pop 대상 FOR FIT 한인문화축제가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한국 전래 동화 통해 자부심 가질 수 있게 도울 터”
28일부터 캠프 서밋에서, C3 제 14회 캠프 코리아 시작 C3 코리안 캐네디언 소사이어티(회장 이형걸)가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8월...
리딩게이트, 2019 올해의 온라인영어 독서브랜드 대상 수상
밴쿠버 한인커뮤니티에서도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은 영어독서 전문학원 리딩게이트가 지난달 24일 한국의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한인문화축제 3일 개막…4만명 결집한다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 매년 8월 여름을 더욱 뜨겁게 하는 한인문화축제가 이번 주말 8월 3일(토) 버나비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올해로...
“캐나다 군인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합니다”
7월 27일, 한국전참전용사의 날 헌화식 열려 한국 전쟁 휴전 협정 66주년을 맞아 제6회 한국전참전용사의 날 헌화식이 7월 27일(토) 오전...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39명 장학생 선발
오는 17일 메트로타운 힐튼호텔 제 21회 장학의 밤 행사에서 시상 밴쿠버 한인장학재단 (VKCSF, 이사장 김지훈)이 39명의 장학생을...
산후안, 남기고 온 여운 (1)
인간의 호기심은 보이지 않는 사물에서 비롯된다. 저 바다건너, 저 산 넘어, 저 숲 속에, 저 건물 안에, 저 사람 마음속에 무엇이 자리잡고 있을까? 그래서...
신국수주의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도 따지고보면 자기나라에 유리한 무역을 하기 위함이다. 전쟁은 여러가지 여건상 위험이 많다. 특히 미국과 중국같은 초강대국 즉...
“한인신협에 감사합니다”
한인회 컴퓨터 후원 한인신협이(전무 석광익)이 지난 24일 신협 본사에서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에 컴퓨터를 후원했다. 정택운 회장은 “새롭게...
앤 캉 주의원 감사패 받다
6.25참전유공자회 7월 29일, 해피데이 열려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 7월 해피데이가 버나비 온온 식당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시(詩)가 있는 에세이 (4) 생활이 그대를
생활이 그대를/속일지라도/맘껏 슬퍼하고/노여워하라/남자여//뼈 속 깊이/삶의 고뇌가 스며들어/왼 밤 잠 못 이룬다면/그냥 깨어/함께 고뇌와...
폴 매카트니 (Paul McCartney) 밴쿠버 공연 후기
내 친구는 마돈나, 셀린 디옹 등 세계적인 가수의 쇼를 보러 다닌다. 그래서 나도 외국에 사는 동안 이런 혜택(?)을 누려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