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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마재 마을 형제들 / 양한석

오랜만에 이루어진 모국 방문이었다. 절친의 배려로 가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하여 서슴없이 서울 근교에 있는 남양주의 팔당호를 가보자고 했다. 그곳엔 두 강물이 합쳐져 이루어진 두물머리가 있어 한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시원스러운 강물이 넘실거렸고 무엇보다 '다산 유적지'가 가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다산 정약용의 업적은 익히 알려져 온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저술가이다. 그의 '목민심서'는 학문적 사상을 대표하는 책자로 유명하다. 그동안 친구와 못 나눈 우정을 나누며 유적지 전경을 둘러보았다....

캔남사당으로 명칭 바꾸고 힘찬 첫걸음

한국문화전통예술 학교로 한국전통문화 보급 확대할 터   캔남사당(송태영 대표) 이전식 행사가  지난 3일 BC한인실업인협회 건물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일·삶·쉼 3박자 갖춘 버나비 만들기”

버나비 상공회의소 주최 설날 잔치 개최   <사진 장민우 > 버나비 상공회의소(폴홀덴 소장) 주최 설잔치가 메트로타운의 포춘 씨푸드 레스토랑 에서...

밴쿠버도서관에서 사랑받은 책 읽어볼까?

밴쿠버 공립 도서관은 작년 캐나다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15년 동안 데이터를 분석해 도서관 캐나다 도서 중 대출이 가장 많은 도서 10권을 공개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이인선, 서정길, 노은길, 강신정, 정기동, 박은숙, 티나 러브, 로사박 표창   22일 호국회관 회의실(뉴비스타 건물)에서 대한민국...

김 건 총영사, 통일강연회 개최

밴쿠버 한인사회의 영향력 강화 및 관심 필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밴쿠버협의회(정기봉 회장) 주최 김건 총영사의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재외동포의...

정상급 4명의 첼리스트가 전하는 새해 선물

비발디, 탱고, 비틀즈까지 다양한 구성   밴쿠버를 대표하는 실내악 공연 단체로 성장하고 있는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가 오는 26일(금) 오후 7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