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에비 신임 수상, 존 호건 전 수상과 다른 정치 스타일 선 보인다

에비 신임 수상, 존 호건 전 수상과 다른 정치 스타일 선 보인다

존 호건 주수상의 뒤를 이어 18일,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에비가 BC주의 37대 수상직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평소 이상주의자이자 실용주의자로, 운동가 및 요가 애호가로 잘 알려져 있다. 매우 신중하면서도, 최종적으로 절도 있는 힘이 실리는 전형적인 리더쉽 정치 스타일 2024년 BC주의 차기 총선 전까지 그의...

BC주, 경기도와 교류협약 체결

BC주정부는 ‘StrongerBC’ 경제계획의 일부이자 BC주의 통상 다각화 전략의 다음 단계로 한국의 경기도와 액션플랜(Action Plan)을 체결했다. 이번...

시장, 시의원 월급 얼마나 받나?

메트로밴쿠버의 모든것의 가격은 높다. 여기에는 자치시의 시장과 시의원 임금도 포함되는 듯하다. 공영방송국 CBC가 2021년 BC주의 모든 시장과 시의원의 급여를...

재그밋 싱 NDP 당수 한인 간담회 가져

6일 오후 4시 30분 코퀴틀람 리전에서 NSP 당수 재그밋 싱, 피터 줄리앤, 보니타 자릴로 하원의원은 한인사회 대표분들과 라운드테이블 간담회를 가졌다. 재그밋...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투표는 한인위상을 높이는 계기입니다”

3일 앞으로 다가온 연방총선에 도전하는 반가운 인물이 있다. 랭리-앨더그로브 지역의 한인 마이클 장(한글명 장민우) 이다. 신민당 취약·소외 계층 대변하는...

야당, 도심지 초 밀집 인구정책 장려

야당, 도심지 초 밀집 인구정책 장려

밴쿠버에는 스시, 스케이트 보딩 그리고 주택난 등이 캐나다 국내 다른 지역들에 비해 널리 퍼져 있다. 이 중에서도 주택난은 이제 거의 전국적인 양태로 발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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