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트럼프 회담 후 카니 총리 “더 유리한 무역 합의 자신”

트럼프 회담 후 카니 총리 “더 유리한 무역 합의 자신”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현재 양국이 새로운 관세 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 협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최종 합의가 이뤄지면 캐나다가 더 나은 조건을 얻게 될 것” 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캐나다·미국, 관세 협정 실무 협상...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그의 팀이...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BC주 총선을 앞두고 일부 정당 내에서 몇몇 의원들의 자리 이동 사태가 발생되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선출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