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BC 보수당 러스타드, 스터코 전격 제명…“반란 기도 용납 못해”

BC 보수당 러스타드, 스터코 전격 제명…“반란 기도 용납 못해”

“조정 불가” 이유로 축출 SNS서 동정 여론 확산 BC 보수당 존 러스타드 대표가 당내 최강 공격수로 꼽히던 엘리노어 스터코(써리-사우스) 의원을 전격 제명했다. 러스타드는 지난 22일(월) 당원 신임투표에서 71% 지지를 확보한 직후 스터코 의원을 불러내 “조정 불가한 문제”를 이유로 출당 조치했다고 밝혔다....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연설을 시작으로 올 해 첫 의정 모임이 출발했다. 코치아 총독은 “미 행정부에 의한 초유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주 경제가 큰 위협에 놓이게 됐으나, 주민들은 이에 적극 맞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신민당NDP 정부가 마련한 개원 연설사를 읽어 내려갔다.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2019년·2021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

“2019년·2021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 8일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연방정부가 지난 두 번의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고 결론 내렸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은 8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