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창립자 칩 윌슨, 반 NDP 간판으로 600달러 벌금
밴쿠버의 억만장자이자 요가 의류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의 창립자인 칩 윌슨(Chip Wilson)이 지난해 주의회 선거 기간 중 자신의 집 앞에 내건 반(反) NDP 정치 표지판으로 인해 600달러 벌금형을 받았다. BC선거관리위 선거법 위반 벌금 부과 정치 표현의 자유와 선거법 규제 사이의 미묘한 경계...
트럼프 말 바꾸기 계속…“일부상품 관세 또 한 달 유예”
자동차 관세 유예에 이어 6일 발표 5일 트루도와 전화 회담은 ‘협상 불발’ 트루도, 이비 수상 ‘100% 무관세’ 고수...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加-美 마침내 무역전쟁 시작, 加 보복관세 부과
트루도, “트럼프의 멍청한 선택” 등 강경 발언 “미국이 걸어온 경제전쟁, 대항해 싸우겠다” 4일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이비 수상 “주정부 물품조달 계약 국내기업 우선”
4일 캐나다 상품에 대한 25% 미국 정부의 관세가 발표되자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 날 기자 회견을 갖고 다양한...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그의 팀이...
이비 수상, “N.S.주 무역장벽 철폐 법안에 적극 화답”
노바 스코시아 주정부의 캐나다 국내 각 주들 간에 놓여져 있는 무역 장벽 허물기 제안이 있은 지 다음 날인 26일,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에 적극 화답하는 자세를...
야당, “트럼프만 외치며 정부 정책 실패 은폐 기도”
BC 신민당NDP 정부의 정책 실패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조치로 인해 뒷전으로 밀리면서 오히려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의 숨통을 열어주고 있는 격이 되고...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연설을 시작으로 올 해 첫 의정 모임이 출발했다. 코치아 총독은 “미 행정부에 의한 초유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주 경제가 큰 위협에 놓이게 됐으나, 주민들은 이에 적극 맞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신민당NDP 정부가 마련한 개원 연설사를 읽어 내려갔다.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BC주 총선을 앞두고 일부 정당 내에서 몇몇 의원들의 자리 이동 사태가 발생되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선출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
로크 써리시장 마침내 ‘백기’…경찰 운영 최종 결정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지난 수 년간 지리멸렬하게 이어져 왔던 써리시 경찰력 운행 변경 건을 놓고, 최근의 대법원 최종 판결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대법원의...
각 단체 반대속에 정부 양도소득세 변경 감행
10일 하원 통과, 이 달 25일부터 시행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정부가 제안한 양도소득세 변경안을 이행하기 위한 첫 입법 조치를 취했다. 법안이...
BC연합 탈당한 스터코 의원 보수당으로 이적
BC주 싸우스 써리 지역구 소속 엘레노어 스터코 BC연합당 의원이 지난 3일, 탈당을 선언했다. 그녀는 BC연합당을 떠나 보수당으로 이적할 예정이다. 10월...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야당 당수 비공개 만남 가져…“합당 논의?”
BC주 거대 야당인 BC연합당 (BC United)과 BC보수당 (BC Conservatives)의 당수들이 10월 총선을 앞두고 회동을 가 진 것으로 14일...
써리 시 자체 경찰 지휘권 체제 날짜 정해져…11월 29일 전망
BC주정부는 23일 써리시의 자체 경찰력 체제로의 움직임이 브렌다 로크 시장이 이끄는 시 정부의 입장에 맞서서 곧 성사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 시기는 11월...
“2019년·2021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 8일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연방정부가 지난 두 번의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고 결론 내렸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은 8일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