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룰루레몬 창립자 칩 윌슨, 반 NDP 간판으로 600달러 벌금

룰루레몬 창립자 칩 윌슨, 반 NDP 간판으로 600달러 벌금

밴쿠버의 억만장자이자 요가 의류 브랜드 룰루레몬(Lululemon)의 창립자인 칩 윌슨(Chip Wilson)이 지난해 주의회 선거 기간 중 자신의 집 앞에 내건 반(反) NDP 정치 표지판으로 인해 600달러 벌금형을 받았다. BC선거관리위 선거법 위반 벌금 부과 정치 표현의 자유와 선거법 규제 사이의 미묘한 경계...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그의 팀이...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연설을 시작으로 올 해 첫 의정 모임이 출발했다. 코치아 총독은 “미 행정부에 의한 초유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주 경제가 큰 위협에 놓이게 됐으나, 주민들은 이에 적극 맞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신민당NDP 정부가 마련한 개원 연설사를 읽어 내려갔다.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총선 앞두고 각 정당 후보 심사 강화

10월 BC주 총선을 앞두고 일부 정당 내에서 몇몇 의원들의 자리 이동 사태가 발생되면서, 각 정당들의 후보 선출을 놓고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해외출생 자녀에게 시민권 허용 법안 상정

연방하원은 시민권에 대한 새 법안을 23일 상정했다. 이 법안은 캐나다 국민이 국외에서 태어난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 수 있도록 허용해 캐나다 시민권자의...

“2019년·2021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

“2019년·2021년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 8일 자체 조사 결과 발표 연방정부가 지난 두 번의 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고 결론 내렸다. 캐나다보안정보국(CSIS)은 8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