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4대 서부 한국학교 협회 첫 모임 제 4대 권순노 협회장과 민완기 이사장이 이끄는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가 5일 오후 6시 30분 써리 진수성찬에서 새출발을 위해 이사진 및 임원진 첫만남을 가졌다. 민완기 이사장은 “참석해 주고 봉사를 허락해 준 이사진. 임원진, 분과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권순노 협회장은 “전 명정수 협회장과 최병윤 이사장이 자문위원으로 뒤에서 버팀목으로 지켜주시고 새로운 임원진과 분과위원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것 이라...
밴쿠버 한인 열린대학(학장 김봉환) 하반기 프로그램이 지난달 16일부터 11월까지 8주간 진행 되고 있다. 예그린 합창단, 스마트폰 사용법, 라인댄스 반, 생활영어반, 붓 글씨반, 탁구반, 게이트볼 반 등 다양한 강좌가 활동중이다. 특히 인기 강좌인 탁구반(강사 홍시일)은 화, 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게이트볼 반(강사 정복례)은 월 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상설반으로 운영된다. 정복례 게이트볼 반 강사는 “게이트볼은 집중력을 높이고 작전구상 등을 하기 때문에 치매...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과 창업 세미나 열린다 12일(토) 오전 10시30분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 밴쿠버여성회(회장 이인순) 주최 제3회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과 창업 세미나’가 12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버나비 빌리지 뮤지엄(6501 Deer Lake Ave Burnaby)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슈퍼모델 박둘선이 강연자로 ‘경력단절 여성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경력단절에서 벗어나 취업과 창업의 사례로...
7일 625참전유공자회 버나비 시장과 만남 가져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는 지난 7일 오전 11시 버나비시청 회의실에서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센트럴 파크 내 평화의 사도 상 옆 한국전 기념관 설립에 대한 사전 회의 및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였다. 마이크 헐리 버나비 시장은 “버나비 시는 유공자회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전 기념관에 대한 의견이나 건의 사항들을 나누고 싶다”고...
우리가 살아 있다 함은 생각을 한다는 것과도 상통하는 말이다. 생각은 살아 있는 사람의 표시 등 이기도 하지만 그 생각을 가려서 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삶의 난제이기도 하다. 더욱이 그 생각이 “나” 라고도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생각의 부림에 휘둘리게 되면 정상적인 평범한 생활을 유지할수 없게 되는데 그때는 어떤 피신처를 찾게 된다.-편집자주- 살기 위해서….. 어떤 부분의 취약한 부분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게 되는데 그것은 알콜 약물...
가을 바람이 실한 일요일 오후, 해오름 가족들을 초대해 준 밴쿠버 필그림 오케스트라(지휘자 석필원) 가을맞이 오페라 갈라 음악회로 향했다.한복 치마자락만 펄럭여도 그리운 해오름 가족에게한국인이 펼치는 클래식 음악의 진수는커다란 선물이자 희망의 서곡이었다. 모짜르트의 ‘휘가로의 결혼서곡이첫 오케스트라 곡으로 석필원 지휘자의 지휘로 빠르고 경쾌하게,간결하고 생동감 있게 올려졌다.이 곡은 모짜르트의 오페라 3대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곡으로 소나타 형식으로 발랄하면서 재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