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00:04:39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은 코로나19 한국 유입 방지를 위한 사증(Visa) 심사 강화 안내 공지를 15일 발표했다. 캐나다 국적자는 한국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으나, 코로나19 한국 유입 방지를 위해 4.13부터는 별도의 사증을 발급 받아야 입국 가능하다. 아직 입국하지 않은 단기방문(C-3) 사증은 효력이 정지되고, 아래 서류를 구비해 사증을 다시 신청해야만 입국이 가능하다. 단 단기취업(C-4), 장기사증은 효력 유지된다. 이로 인해 별도 안내 있을 때 까지는 단수 사증만...
2020-04-17 00:04:11
<학생 및 청년층을 위한 지원> 학생들 및 최근 졸업생들을 위한 지원 학자금 대출 유예 COVID-19 상황 중 학자금 대출자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습니다: • 학자금 대출 상환은 2020년 9월 30일까지 유예될 것입니다: – 만약 자동 이체 (pre-authorized debit)를 등록했다면 자동으로 유예될 것이므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 만약 수표나 다른 방법으로 상환중이라면 유예 기간동안 납부할...
2020-04-15 13:04:00
네번째 이야기 이 곳 밴쿠버에는 각 지역마다 교포들을 위한 교회가 많이 있다. 또한 여러 동아리그룹들과 취미를 함께하는 그룹들도 있다. 나는 기독실업인회(K-VCBMC)에 소속되어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30분에 조찬으로 모이는데 밴쿠버를 방문하신 유명인사들도 참석하고고국소식도 들으며, 때로는 해외에서 선교하는 사역자들과 목사님들 그리고 현지에서 방문한 전문가들의 간증을 듣고 있다. 건전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창립된 모임이라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주님안에서 교제하며 지나온...
2020-04-10 07:04:44
*의무사항* 캐나다로 돌아오는 모든 여행객은 14일 동안 자가 격리해야 합니다. 격리법 (Quarantine Act) 위반에 대한 처벌은 벌금과 형사 제재가 뒤따르며 2020년 3월 24일부터 시행됩니다. 정부는 해외에 체류중인 캐나다인들이 아직 가능할 때 상업적인 수단을 통해 캐나다로 돌아올 것을 권고합니다. 그러나 일부 국가는 지상 국경 봉쇄와 같은 조치를 취했고 경우에 따라서는 영공을 봉쇄하기도 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러한 조치들은 불확실한 기간 동안 비행을 완전히...
2020-04-10 07:04:07
넬리 신 하원의원, 이메일 청원 접수 중 넬리 신 연방하원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를 위한 이메일 청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넬리 신 하원의원은 “힘든 시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저희 직원들과 저는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오”라고 전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또한 넬리 신 하원의원은 “어려운 상황이기만 부활절이 왔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빛으로...
2020-04-10 06:04:27
지난 6일 밴쿠버한인회(회장 정택운)은 밴쿠버노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재향군인회 서부지회, 아메니다 양로원에 마스크를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밴쿠버한인회 측은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에 요청해 200개의 마스크를 제공받았다. 정택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캐나다 상황이 좋지 못하다. 특히 한인 노인층의 경우 어려움이 많아 작은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지원해 준 주밴쿠버총영사관 측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문수 이사장은 “밴쿠버한인회 측은 한인사회에 도움을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