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

리치몬드 반 라오 태국 음식점 – Bann Lao fine Thai Cuisine

너챠 팬도우펭 쉐프는 태국에서는 암치료센터의 간호사로 일했다. 그녀는 남편과 결혼하면서 밴쿠버에 오게 됐고, 이 후 음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돼 태국에 돌아가 요리사 훈련 및 요리 장식 자격증까지 얻어 왔다. 이런 이유로 반 라오 음식점은 요리 연출 및 장식에 큰 비중을 둔다. 리치몬드 4100 Bayview St.에 위치한 반 라오 태국 음식점은 북미주 최고 태국 음식점으로 등극하기 위해 오늘도 매진 중이다. 리치몬드 스티브스톤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이 음식점의 주인인 존...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집 안에서의 답답함을 떨쳐 버리고, 요리를 하는 것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집에서 아이들과 식재료를 사다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자.최근 레스토랑 식재료 공급을 하는 Sysco가 온라인을 통해 개장이 됐다. [email protected]을 통해 각종 식재료들을 구입하면 집 앞까지 배달해 준다.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 생활해 온 대부분의 가족들은 밖으로...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집에 눈에띄는 열대식물을 놓으면 재생, 활기, 끊이지 않는 변화하는 모습을 가져온다고 한다. 열대 식물 수요가 팬데믹 동안 증가했고 특히 정원이 없는 콘도나 아파트 거주자들 사이에서 증가하고 있다. 팬데믹이 1년이 넘으면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이국적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이런 열망은 열대식물과 같은 이국적 식물 판매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집에 열대식물을 놓으면 재생, 활기 끊이지 않는 변화하는 모습 가져와 집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거의 모든 시간을 실내에서...
모구(Mogu)식당, 푸드트럭에서 출발 ‘꿈의 식당’ 오픈

모구(Mogu)식당, 푸드트럭에서 출발 ‘꿈의 식당’ 오픈

Mogu는 일본말로 음식을 씹을 때 나는 소리를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아오키는 가게 상호명을 정하기 위해 고민을 하다 부인이 제안한 간단하고 말하기 쉬운 Mogu로 결정했다. 사진=모구 인스타그램 밴쿠버 1012 Commercial Dr.에 위치한 Mogu 레스토랑은 마치 리치몬드에서 매 년 여름 밤이면 개최되는 야시장 식당 모습을 방불케 한다. 작은 통로로 길게 마련돼 있는 테이블과 좌석들은 마치 일반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보통 이 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조깅 즐겨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조깅 즐겨

영하의 날씨에서 하는 야외 운동은 땀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서도 같은 운동 효과를 내준다고 스폴딩 재활센터 네트워크의 애담 텐훠드 박사는 말한다. 피부암 전문가인 폴 밴웰 박사는 “옥외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하는 운동은 폐에 좋은 공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므로써 혈중 산소량이 늘어나 피부와 피를 맑게 해 준다”고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은퇴한 데이비드 패턴든(72)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벗은 채로 새벽 걷기 운동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낮잠은 뇌를 활성화시켜 주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진작시켜 주기도 한다.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낮잠을 즐기는 사람들은 심혈관 질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 후 일터에서 오후가 되면 나른해 지면서 낮잠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 하게 된다. 미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인지과학부 새라 메드닉 교수는 우리가 매일 낮잠에 유혹되는 두 가지의 생물학적인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녀는 ‘낮잠을 취해라! 그러면 인생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