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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타운센터파크 살인 사건…공공장소 총기범죄가 메트로 밴쿠버를 휩쓸고 있다

2021-04-20 21:40:51

경찰관들과 최초 대응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한 청년이 땅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총상을 입었고,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자는 20세의 베일리 맥키니로 알려졌다.

갱단인 브라더스 키퍼스의 하브 달리왈이 공공장소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한지 이틀 만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코퀴틀람 센터 공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청년이 목숨을 잃었다.

통합살인사건수사팀의 프랭크 장 경사는 20세의 베일리 맥키니가 19일 오후 6시 30분경 코퀴틀람의 타운센터파크에 있는 농구코트 근처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20일 발표했다.

20세의 베일리 맥키니, 총에 맞아 사망
코퀴틀람 타운센터파크 농구 코트 근처에서 발생
매일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장소

“경찰관들과 최초 대응자들이 그곳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한 청년이 땅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총상을 입었고,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사망했다.”라고 장은 말했다.

IHIT 수사관들은 코퀴틀람 RCMP의 중범죄 부서와 함께 일하고 있다. 화요일 오후 탐문조사단이 조사에 착수 했다고 장은 말했다.

“우리는 범인들이 그를 살해한 이유가 있다고 믿고있다. 바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 그들은 그를 살인할 표적으로 삼았고 살인을 저질렀다”라고 장은 말했다.

법원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에는 맥키니가 사망 당시 2019년 9월 코퀴틀람에서 일어난 사건과 관련하여 불법 감금, 납치, 총기류, 인신매매 혐의 등 여러 가지 중대한 혐의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나와 있다.

그는 수요일 오후 2시 포트 코퀴틀람 지방법원에 출석할 예정이었다.

장은 맥키니의 살해와 이틀 전 밤 밴쿠버 워터프론트에서 발생한 달리왈의 표적살인과 관련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