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5일 밤 11시 30분경,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클F라크 스카이트레인 역사 내에서 이 역의 주민 안전 경호 업무를 맡고 있는 한 남성 경호원이 이스마엘 코네이트(25)로 신원이 확인된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치아 일부를 잃는 부상을 당했다.
이 경호원은 이 날 사고로 입가에 많은 양의 피를 흘린 채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교통 경찰국은 사고 발생 후 곧 바로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했다. 범인은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가 가석방된 상태이나, 피해자에게 근접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스카이트레인을 탑승할 수도 없으며 무기 등을 소지할 수 없다. 용의자는 이 달 9일, 밴쿠버 법정 출두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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