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5일 밤 11시 30분경, 밴쿠버 커뮤니티 칼리지 클F라크 스카이트레인 역사 내에서 이 역의 주민 안전 경호 업무를 맡고 있는 한 남성 경호원이 이스마엘 코네이트(25)로 신원이 확인된 한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치아 일부를 잃는 부상을 당했다.
이 경호원은 이 날 사고로 입가에 많은 양의 피를 흘린 채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교통 경찰국은 사고 발생 후 곧 바로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했다. 범인은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가 가석방된 상태이나, 피해자에게 근접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스카이트레인을 탑승할 수도 없으며 무기 등을 소지할 수 없다. 용의자는 이 달 9일, 밴쿠버 법정 출두를 앞두고 있다.
NEWS - 사회
감자튀김도 로봇이 배달? 일부 도시 도입 검토 new
써리, 밴쿠버, 노스 밴쿠버에서 시험 주행 보도 위 자율주행 배달 로봇 도입 타진 비가 내리던 지난 1월 31일, 보도 배달 로봇 ‘브라이언(Bryan)’이 써리 시청 앞 인도를 거침없이...
전직 총리들 한목소리 “캐나다는 하나”…통합 강조 new
하퍼, 트럼프·분리주의 위협에 초당적 협력 촉구 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국가 통합’ 강조 카니 총리 “하퍼, 지역 분열을 인식한 지도자” 전 캐나다 총리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대다수 캐나다인, 중국 전기차 수입 확대 지지 – 여론 조사 new
퀘벡에서 지지율이72%로 가장 높아 “중국과의 관계 인식 상당한 변화” 데이터 보안 문제 등, 우려 시선 여전 최근 여론 조사 결과,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중국 전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