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정교회 건물 새벽 화재로 전소 오전 3시 30분경 써리 정교회 건물이 화재로 전소됐다. 이 교회는 1960년에 지어졌다. 써리의 세인트 조지 콥틱 정교회 건물이 19일 이른 아침 화재로 전소됐다. 화재는 오전 3시 30분경 왈리 지역 13905 108번가에 위치한 동방정교회에서 발생했다. 써리 소방서는 소방관 32명과 트럭 10대를 화재진압에 투입했다. 소방관들이 도착했을 때 이미 건물은 불에 완전히 휩싸였다. 완전히 소실된 교회는 1960년에 지어졌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Scott Brown Facebook Twitter G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