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하 주의원 유공자회 방문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정동민 BC 주 최병하 주의원이 12월 16일 오전 11시 호국회관(버나비)를 방문해 6.25참전유공자회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김태영 회장은 “한인 주의원의 탄생은 한인사회의 희망이다. 최병하 주의원 같은 젊은 인재들이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주의원은 “한인사회의 어르신이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분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찾아 뵐 것이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mail 관련기사: 유공자회 송편 먹고 추석 함께 합니다 ‘MLA 경제 리더십 위원회(MBEL)’ 공식 출범…최병하 주의원 주관 최병하 후보, 이비 주수상과 함께 버나비 주민들과의 대화의 장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