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여성회 비비큐 파티 열어 유공자회에 점심 대접

2025-08-28 11:07:55

밴쿠버여성회(회장 이인순)은 8월 23일 오전 11시 블루마운틴 공원에서 비비큐 파티를 열고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우석)에 점심 대접을 했다.
이우석 회장은 “밴쿠버여성회와 자매 단체로 여동생을 둔 것은 유공자회의 자랑이다. 이민 생활 속에서 이런 끈끈한 관계의 단체가 있어 든든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인순 회장은 “어르신들과 여름 날 먹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하루가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