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니다 시니어 홈 방문
글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은 1월 14일 아메니다 시니어 홈을 방문해 유공자회원들에게 배 10박스를 선물했다.
이 날 신태용 밴쿠버협의회장, 최용석 수석 부회장, 정선임 부회장, 박경원 여성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우석 6.25참전유공자회 캐나다서부지회 회장은 “신태용 협의회장님을 비롯해 자문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설날을 함께 나누고자 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공선 유공자 부회장은 “민주평통이 평화통일을 위해 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태용 협의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