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타운십, 6월 18일 대한민국-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개최… 모여라

2026-06-14 07: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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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타운십이 오는 6월 18일(목) 오후 6시, Willoughby Stadium에서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FIFA 월드컵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대규모 월드컵 와치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Langley Events Centre 내 월로비 스타디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국-멕시코 경기를 실시간으로 관람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로 마련됐다.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모여 월드컵의 열기를 즐기며 응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월로비 스타디움은 약 6,56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 경기장으로, 넓은 관람 공간과 무료 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입장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BC 밴쿠버한인회(회장 박경준)는 이번 행사의 커뮤니티 서포터즈로 참여해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행사 홍보와 참여 독려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사명: 대한민국 vs 멕시코 월드컵 와치파티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6시

장소: Willoughby Stadium (Langley Events Centre)

주소: 7888 200 St, Langley, BC

주최: 랭리 타운십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