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건조한 공기, 폐와 호흡기를 지키는 지혜
밴쿠버는 ‘비의 도시’라는 별명처럼 비가 잦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곳에 살아보면 의외로 건조함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난방으로 인해 실내 습도가 크게 낮아지고, 여름철에는 강한 햇빛과 바람으로 인해 피부와 호흡기가 쉽게 마릅니다. 이러한 건조한 환경은 우리의 기관지와 폐 건강에 큰...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1회 정기연주회 개최
봄, 그대, 그리움을 선사하다 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VanKor Symphony Orchestra. 지휘자 이근녕)는...
주캐나다문화원 <서울의 봄> 온라인 무료 상영
3월 26일까지 캐나다 관람 가능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3월 20일(수)부터 3월 26일(화)까지 지난 해 개봉한...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6
커피 추출법 기초 상식 알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모든 부모들이 기다렸던(?) 봄방학이 드디어 시작되었다.앞으로 2주동안...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5
커피의 다양한 추출 방법 며칠전 코스트코에서 우연히 마주한 한 노부부의 커피 쇼핑 장면이 나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4
봄이 온다… 파푸아뉴기니 커피 이야기 날씨가 제법 포근해졌다. 끝이 없을 것 같던 비도 오는 횟수도 점차 잦아드는 걸 보면 봄이 가까히 오긴 한 것 같다. 이런...
트리오 서울의 밴쿠버 특별 공연 열린다
김규연, 조진주, 브래넌 조의 환상의 연주 기대 높아2월 23일 오후 7시30분 South Delta Baptist Church에서 밴쿠버 챔버 뮤직...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33
동남아 커피벨트 국가 라오스 한국은 유행에 민감한 편에 속하는 나라다. 한편으론 그 속도에 따라가면 흘러가는 시대흐름의 뒤처지지 않고 내 자신이 세상과 잘 연결되어...
음악의 힘 – 음유시인 이동원
고1, 내 여고 시절에 처음 듣던 그의 노래, “이별노래”로 시작으로 해서, 가수 이동원의 음악은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내 차 앞자리 카스테레오 안에. 지치지도 않고...
즐거운 봄 방학! …홈 캠프 추억 만들기
우울하고 침울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 화사하고 활기찬 봄기운이 자녀들이 동반된 즐거운 가족놀이를 부추기고 있다. 그러나 팬데믹으로 지난 1년간 집안에서 주로...
답답한 공간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이국적 식물’키우기
팬데믹이 1년이 넘으면서 여행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다. 이국적인 여행지로 떠나고 싶은 이런 열망은 열대식물과 같은 이국적 식물 판매의 증가로 이어지고...
[DINING] 모구(Mogu)식당, 푸드트럭에서 출발 ‘꿈의 식당’ 오픈
밴쿠버 1012 Commercial Dr.에 위치한 Mogu 레스토랑은 마치 리치몬드에서 매 년 여름 밤이면 개최되는 야시장 식당 모습을 방불케 한다. 작은...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조깅 즐겨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은퇴한 데이비드 패턴든(72)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벗은 채로 새벽 걷기 운동을 즐기고 있다. 그는 자신의...
시름, 근심 일단 접어 두고 낮잠의 세계로 빠져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근 후 일터에서 오후가 되면 나른해 지면서 낮잠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 하게 된다. 미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시에 위치한 캘리포니아대학교...
[DINING] ‘PIZZA COMING SOON’ –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
피자는 없지만 일본식 스낵이 있는 새로운 차이나타운 먹거리 명소 가게 이름이 ‘PIZZA COMING SOON’이다. 따라서 마치 피자를 먹을 수 있을 것으로...
팬데믹에 지친 주민들 스키장과 썰매장으로 나들이
시내 스키장, 썰매장 입장권 개장과 동시에 모두 동나 유럽산 스키 용품 인기리에 팔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자,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