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 우리 곁을 소박하게 지켜온 도라지의 한방적 가치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라지는 화려하지 않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식재료이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차로 달여 마시는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 뿌리는, 사실 한의학에서는 ‘길경(桔梗)’이라 불리며 중요한 약재로 오랜 기간 활용되어 왔다. 겉으로는 소박하지만 그 속에는 폐를 보호하고 호흡기를...
영화 ‘포레스트 검프’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영화 포레스트 검프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 아니라, 시대와 사회적 편견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길을...
한국방문시 아이와 함께 인사동 나들이는 필수
전통과 현대의 만남의 공간 관광지로 자리잡아 미술관, 박물관 관람… 아기자기 쇼핑몰, 맛집까지 가장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빼야 할 치아를 안 빼고 버티면 안 되는 이유
“선생님, 이 치아는 그만 빼야겠습니다.”“흐음… 아직 안 빼고 좀 버텨볼게요.”임상현장에서 정말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신년사
드립퍼와 드립필터
한국방문 그리고 충전의 시간을 위한 마지막 커피 이야기… 독자분들께 감사 지난주는 한국을 다녀왔다. 정치적으로 심란한 상황이어서 가기 하루 전까지도 갈 수 있는지,...
영화로 보는 세상… 장애 인권에 대하여
글 이제현(LEE, JEHYEON/ Brookwood Secondary Gr 12) 영화 ‘레인맨’은 1988년도에 개봉된 미국의 드라마 장르 영화이다. 이 영화는...
드립용 도구에 대해 알아보자
잠 안 올때 읽으면 잠 오는 커피 이야기 52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장비이다. 골프를 처음 시작했다면 골프채, 신발, 장갑, 옷 등이...
고국방문시 일본 골프 투어 어때?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 아소산 국립공원에서 즐기는‘나만의 힐링 골프 여행’...아소 스카이블루골프 리조트 이중국적이 허용되면서 캐나다 한인들은 모국에 대한 그리움과...
학부모에게 듣는 밴쿠버 학교 이야기 – 윌로비 엘리멘터리
100년 전통의 랭리 윌로비 엘리멘터리 Willoughby Elementary 307.22㎢ 면적의 랭리는 '타운쉽 오브 랭리(Township of...
블로거 추천 밴쿠버 골프명소…라운딩과 함께 봄을 즐기자
길고 혹독했던 겨울이 지나고 밴쿠버의 골프시즌이 돌아왔다. 펜데믹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야외 스포츠 골프는 도심의 소음과 번잡함을 벗어나 도전과...
최고 첼리스트 아밋 펠레드와 노린 포레라 피바디 음악원 첼로 교수 리사이틀 열린다
밴쿠버챔버뮤직소사이어티가 뉴웨스트민스터 시와 파트너를 맺고 ‘피바디 음악원 첼로 교수 리사이틀’을 오는 27일 오후 3시 뉴웨스트민스터 엔빌 센터에서 연다....
[학부모 인터뷰] IB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스쿨
학부모 박진아 씨가 알려 준 학교 생활 웨스트 밴쿠버 세컨더리 스쿨 West Vancouver Secondary School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파일럿 유튜버 추천, 파일럿 되는 법
파일럿 되기, 어렵지 않아요! 서수지 현직파일럿이 알려주는 밴쿠버에서 자격증 따기 2년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펜데믹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전재민 칼럼]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어릴적에 병에 광목천으로 입구를 막고 변소의 똥에 넣어 두고 똥물을 모아서 약으로 쓰는 것을 본적이 있다. 모르고 먹으면 약이라고 눈 딱 감고 훌쩍 넘기라던...
[TRAVEL] 100년 전 밴쿠버로 떠나는 시간 여행
버나비 빌리지 박물관(burnaby village museum)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TRAVEL] 웨스트 밴쿠버 라이트 하우스 파크…새해맞이 힐링 트래킹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임인년 새해다. Covid-19 확산과 계속된 폭설로 연초부터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기 쉽지만, 가슴을 활짝 펴고 힘찬 첫걸음 내딛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