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공원 내 주류 허용 논의…지정 구역 영구화 검토
다른 시들과 유사한 흐름 보건 당국은 ‘우려’ 표명 2023년과 2024년, 6개 지역 공원에서 시행된 시범 프로그램이 대체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메트로 밴쿠버가 지정 구역 내 연중 주류 소비를 허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메트로 밴쿠버 지역 공원 위원회는 2년간 운영된 시범 프로그램을 영구...
국제 유학생 급감, 대학 재정·지역사회 모두에 충격파
연방정부가 유학 비자 발급을 제한한 이후, 캐나다 전역의 대학과 컬리지가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BC주는...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BCGEU, 공공부문 72시간 파업 예고
써리 시 등 일부 2일 파업 진행 전문직 근로자 협회도 파업 예고 BCGEU(BC주 일반직 노조) 소속 3만4,000명...
산불 연기로 짙은 스모그, 주말까지 이어질 듯
수요일 아침 창밖에 뿌연 연기를 본 주민들이라면, 당분간 이 풍경에 익숙해져야 할 전망이다. 메트로밴쿠버·프레이저밸리...
2026년 임대료 인상 상한선 2.3%…올해보다 낮아져
내년도 2026년 1월 1일부터 BC 주의 집주인들은 임대료를 최대 2.3%까지만 인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2025년도의 3%, 2024년도의 3.5%보다 낮은...
TFSA에서의 ‘과도한 거래’, CRA는 어떻게 판단할까
TFSA는 투자 수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로 자리 잡아 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CRA는 TFSA 내에서의 빈번한 거래에 대해, 그 성격에 따라...
버나비 골칫거리 부지, ‘뉴 빌리지’로 변신 예고
과거 드라이빙 레인지 자리, 대규모 개발 추진 버나비시 켄싱톤과 스펄링 애비뉴 사이 구간 버나비 북동부 헤이스팅스 st. 일대가 새로운 도시형 마을로 탈바꿈할...
2010 올림픽 작품 ‘가르드-땅’, 수리비만 받고 보수 안 해
밴쿠버시는 온타리오주 한 남성을 상대로 25만2천달러의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년도 밴쿠버 동계 올림픽 당시 밴쿠버시가 한 예술가의 작품 전시를 한 바...
불법 마약 재배 현장 청소 규제 조항 마련 시급
BC주가 국내 및 국제적인 불법 마약 밀매 유통지로 오명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관계 전문가들은 범행에 이용된 장소와 주택에 대한 엄격한 관리 및 청소 작업...
루니, 미 달러 70센트 붕괴?
캐나다 달러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제외하면 2015년 이후 10년 내 가장 큰 약세이다. 트럼프 재선 후 빨라진...
독성 마약 최대 제조 밀매 랭리서 적발
경찰RCMP은 지난 6개월간 지속돼 왔던 지역 내 불법 마약 밀매 현장 수사를 통해 최근 랭리의 한 펜타닐 최대 제조 밀매 현장에서 범인 두 명을 체포했으며,...
개스타운 증기시계 제조자 레이 사운더 84세로 타계
레이 사운더(84)는 평생 밴쿠버 지역 공공 시설에 비치돼 있는 시계들을 수리해 왔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밴쿠버 개스타운의 증기시계를 1977년에 선보여...
산악 자전거 사고로 부상당한 15세 소녀, 의식불명
산악 자전거를 타고 등반을 하다 충돌 사고를 당한 15살 소녀가 머리와 척추 등에 큰 부상을 입은 채로 부분 의식 불명상태에 빠져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보건당국 “추가 조류독감 감염자 없어”
3주전 감염 10대 청소년 여전히 위중한 상태 유제품 생산 관련 가축농장 감염과는 관련 없어 최근 3주 전, 프레이져 벨리 10대 남자 청소년이 조류 독감에...
캐나다 포스트 파업 ‘강대강’ 대치
캐나다포스트 노조 협상이 전국적인 파업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결렬되었다. 이로써 우편에 의지하는 개인과 사업체의 불편과 피해가 더 길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치솟는 장례 비용…물가상승 여파
밴쿠버 주민들은 사후에도 물가 상승율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묘지 등 장례비가 6% 상승될 예정인데, 이미 올 해 1월 1일 묘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