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대표 과일 사과의 위기…워싱턴산에 밀리고 기후재해까지
지난해 수확량은 수개월 전 모두 소진 올해 사과는 앞으로 2주가량 지나야 본격 출하 BC주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사과가 정작 현지 식료품점에서는 좀처럼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캐나다산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BC산 사과 공급 자체가 크게 줄어든 데다 올해 수확물도 아직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지 않았기...
클라이머 윌 스탠호프, 스쿼미시 추락 10일 만에 사망
‘바위는 그의 집' 캐나다의 정상급 프리솔로 클라이머인 윌 스탠호프(39)가 스쿼미시의 700m 높이 화강암 절벽인...
메트로 밴쿠버 유가 다시 급등
유류세 감면 효과 일주일 만에 상쇄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감면 조치에도 불구하고 다시 급등하며 정책...
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한인신협, 어려운 금융환경 속 회복세…자산·예금 증가 ‘반등’
코퀴틀람 본점 이전·지속 성장 기반 강화 12 크레딧 유니온과 연합형 협력모델에 참여 ...
‘무허가 불법 증축’ 주택에 강력 조치…토지 등기부 기재 결정
공사 모두 무허가, "이전 집과 완전히 딴판" 등기부 기재로 구매자 주의 당부 써리 시의회가 불법 건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적절한 허가 없이...
기름값 2달러 시대…전기차 수요 ‘재점화’
유가 상승에 관심 급증, 딜러들 “판매 흐름 반전” 보조금 재개와 함께 시장 점유율 가파른 회복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달러 선을 유지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도한 급여 논란이...
써리서 12세 소년 실종…경찰, 주민 제보 요청
마지막 목격은 106 Ave. 13100블록 써리 경찰 “지역 주민 제보 절실” 써리 경찰(Surrey Police Service)이 실종된 12세 소년...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에보츠포드 사업가 자택 앞서 표적 총격 사망
경찰 “최근 남아시아계 대상 협박 사건과는 무관” 에보츠포드에서 지역 사업가이자 섬유 재활용 기업가 다르샨 싱 사시(68) 씨가 표적 총격으로 사망했다....
기준금리 0.25% 인하, 2.25%…두 번째 연속 인하
캐나다 중앙은행이 29일 기준금리를 0.25% 인하했다. 미국과의 무역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두 번째 연속 금리 인하로 이로써 현재 금리는 2.25%로...
미 플로리다서 실종 신고됐던 여성, 밴쿠버서 발견
밴쿠버 경찰 “키칠라노 인근에서 발견” 밴쿠버 경찰은 키칠라노 지역에서 실종된 50대 여성이 무사히 발견됐다고 22일 밤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51세...
“국세청 콜센터, 느리고 부정확…답변 정확도 17%”
캐나다 감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캐나다 국세청(CRA) 콜센터의 응답 속도와 정보 정확도가 심각하게 저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빈민용 숙소가 범죄 아지트로…경찰, ‘웨스트 호텔’ 급습
밴쿠버 경찰이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지역의 한 저소득층 숙소가 범죄조직의 은신처로 이용된 정황을 포착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빈곤층 숙소에...
백신 접종률, 팬데믹 이후 회복 못 해
아동 백신 접종률이 여전히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 당국은 최근 하락세를 반전시키기 위한 대대적인 접종 홍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