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해안서 고래 5마리 잇따라 사체로 발견… ‘뼈만 남은 상태’
전문가 고래들의 영양 상태가 최악인 점에 주목 올해 들어 BC주 해안에서 5마리의 쇠고래(Grey Whale)가 사체로 발견되면서 해양 생태계에 비상이 걸렸다. 연방 수산해양부(DFO)에 따르면 발견된 고래 중 일부는 극도로 쇠약해져 '뼈만 남은 가방'과 같은 처참한 상태였다. 최근 10일 사이에만 4마리가...
시 정부 “주·연방정부 책임 전가로 재정 부담 가중”
BC주 전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주정부와 연방정부로부터 주거·사회 문제 관련 비용과 책임이 전가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재정...
써리 폐건물 7일 화재 진압 완료…184st도로 통행 재개
써리에서 폐건물 화재로 통제됐던 도로가 모두 재개통됐다. 경찰에 따르면, 7일 오전 화재 진압 작업으로 184스트리트...
떠밀려온 통나무 급증, B.C. 조간대 생태계 심각한 훼손
해양생태학 저널 연구 “벌목 확대와 직결… 통나무 대폭 감축 시급” B.C.주 해안의 조간대가 떠밀려온 통나무 증가로...
12월 주택 판매 20년 최저치 기록…2025년 “역사적인 해”
지난 10년간 12월 평균보다 20.7% 낮아 고금리 환경과 구매 심리 위축 부진 원인 2025년 12월 광역 밴쿠버...
캐나다 에너지 주식,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여파에 급락
대형 석유기업 일부 종목 최대 7% 하락 베네수엘라 변수에 커진 불확실성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군사·정치적 격변의 여파로 국내 에너지 주식이 급락했다. 북미 원유...
연방정부 환급금, 새해 초부터 지급 시작
연방정부가 지급하는 주요 세액공제 및 현금 환급금이 2026년 새해 초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면서, 저소득 가구와 자녀를 둔 가정, 고령층을 중심으로 체감 가능한 생활비...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평가액이 하락하는 가운데, BC 주정부가 주택...
새해, 전기·가스·교통비 줄줄이 인상…생활비 부담 커진다
새해와 함께 BC주 주민들이 전기· 가스 요금부터 교통비, 각종 세금과 보험료 인상까지 겹치며 전반적인 생활비 부담이 한층 커지고 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변화는...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
저소득 가정, 노년층 월 렌트 보조금 $700로 증액
BC주정부는 지난 3일, 그 동안 정부로부터 월 주택 임대료를 지원받아 왔던 저소득층 가정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물가 상승을 이유로 들어 그 지원금을 더...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수상이 지난 주 5일과 6일 양일간에...
활기 잃은 다운타운…매장 ‘한산, 주민 발길도 감소’
인플레이션 영향…쇼핑, 외식 줄어 지난 해에 비해 7.8% 감소세 예전 보다 야간 방문객은 늘어나 밴쿠버 다운타운에 대한 발전 계획이 진행 중에 있음에도...
이민법 강화로 사업장 ‘위협’…북부지역 인력난 초 비상
프린스루퍼트 직원 50% 이상이 외국인 노동자 최근 비자 연장 거절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 BC주 내 각계 각층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민법이...
주택 단기임대 신청자 업무 지연에 불안불안
주택 단기 임대 신청을 접수시키고 대기 중인 일부 주택 소유주들은 BC주정부의 관련 업무가 지연되자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신청 마감 시기는...
미-캐나다 상호관세 압박에 콘도 사전분양 침체
미국의 캐나다 상대관세 압박 정책이 메트로 밴쿠버의 콘도 사전분양 시장에도 암울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 콘도 건설 사전 분양...
밴쿠버-씨애틀 간 암트랙 열차 구간 운행 재개
밴쿠버와 미 워싱톤주 씨애틀 사이 캐스케이드 구간을 운행하는 미국 암트랙 열차 노선이 중단 1주일만에 1일 재개됐다.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암트랙은 지난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