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말기암 진단받은 여성 “의료서비스 지연이 생존 기회 빼앗아”

주정부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 폐로 전이되어 5년 시한부 판정 말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한 여성이 공공의료 시스템의 진료 지연으로 치료 시기를 놓쳤다며 BC주정부를 향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포트 무디에 거주하는 부동산 중개사 세라 길룰리(40)는 최근 주 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시스템을...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상품 75%가 $5미만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