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미국, 캐나다에 무역 협상 ‘입장료’ 요구…CUSMA 앞두고 기싸움

트럼프 '선제적 양보' 압박…카니 "일방적 양보 없다" "물건 사기도 전에 코스트코 연회비 내라는 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캐나다-미국-멕시코 무역협정(CUSMA) 개정 협상에 앞서 캐나다 측에 이른바 '입장료(Entry fee)' 성격의 선제적 양보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현지 언론이...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주정부 탄소세 폐지…세수 손실 20억 달러

BC주정부가 예정대로 4월 1일 소비자 탄소세를 폐지되었다. 같은 날 연방 탄소세도 폐지되었다. BC소매탄소세는 폐지 발표 10일만에 빠른 법안통과 절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