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름철 우울증(SAD) …“나만 빼고 다 행복해”

여름철 우울증(SAD) …“나만 빼고 다 행복해”

“폭염과 습도가 뇌 생체 리듬 교란” “기후 변화로 늘어날 것 ” 여름은 흔히 야외 테라스가 붐비고 수영장이 개장하며 사교 모임이 가득한 계절로 통한다. 많은 캐나다인이 여름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캘거리에 사는 영업직원 마크 매닝(38)에게 여름의 폭염과 습도, 그리고 길어진 낮 시간은 정신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최저임금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간당...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이민 둔화로 캐나다 임금 상승 예상

캐나다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 of Canada)는 향 후 몇 년간 인구 증가 속도가 둔화됨에 따라 임금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