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리지 총기 난사 사건…범인은 ‘총기에 집착한’ 18세 청소년
경찰 수색영장 신청서 공개 사건 현장의 참혹했던 정황 드러나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 텀블러리지(Tumbler Ridge) 총격 사건의 범인이 평소 총기에 강한 집착을 보여온 18세 청소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수색영장을 발부 받기 위해 법원에 제출한 관련 문서가 공개되면서...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 앱은?
밴쿠버 사람들은 오래된 소셜미디어 앱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역 신문 VIA 설문조사에서 밴쿠버의 독자들은...
“홍수 위험 없다더니…” 랭리 콘도 구매자 소송 제기
개발업체, 홍수범위 문제로 소송 직면 캄일라 두다는 랭리의 한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개발업자가 아파트가 홍수범위에 건설되지...
알러지 시즌 조기 시작…꽃가루 농도 급증
알더·시더 꽃가루 증가…알레르기 환자 주의 최근 몇 주 동안 재채기와 기침, 목이 간지러운 증상을 겪고 있다면 혼자가 아닐...
밴쿠버 30년 도시 성장 청사진 논의…전문가 반발
밴쿠버 시의회, 첫 ‘공식 개발 계획’ 검토 밴쿠버 시의회가 도시의 첫 ‘공식 개발 계획(Official...
노후 엘리베이터 사고…구급대원·환자 25분 갇혀
노후 장비 문제 드러나…응급환자 구조 지연 보고서 “엘리베이터 유지관리 중요성 경고” 웨스트 밴쿠버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의료 응급 상황에 출동한 구급대원들과 중증...
“지붕이 떨어졌다” 미션 은퇴자 주택 화재, 대형 참사 면해
소방관과 주민이 입주민 긴급 대피 9일 저녁 식사 중 화재 경보 울려 불에 탄 잔해 조각이 창문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본 순간, 하이디 헤케는 무언가 심각한 일이...
검찰 “세 남성 공모해 부부 살해”… 애보츠포드 살인 재판
검찰, 소프트볼 방망이·구글 검색 기록 등 증거 제시 애보츠포드에서 발생한 부부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세 명의 젊은 남성이 공모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텀블러 릿지 총격 사건…오픈AI 상대로 소송 제기
“챗GPT 위험성 알면서도 신고 안 했다” 피해 가족 소송 텀블러 릿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살아남은 소녀의 어머니가 인공지능 기업 OpenAI를 상대로...
브로드웨이 지하철역 2027년 가을 개통
BC주 정부는 2일 밴쿠버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며 해당 노선이 2027년 가을 개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발표에서 관계자들은...
캐나다포스트, 노조의 중재 요청 거부
노사 갈등 장기화 우려 캐나다포스트가 노조의 구속력 있는 중재 요청을 공식적으로 거부하면서 노사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캐나다우편노조(CUPW)는 30일...
“펑”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불길…클로버데일 주택과 EV 화재
서리 클로버데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 SUV와 함께 집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다. 화재는 월요일 밤 9시 직전, 18000블록 66A 애비뉴의...
박경준 46대 한인회장 당선
밴쿠버 한인사회 훈훈한 선거 문화 정착 손진규 후보 박 당선자 도울 것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사단법인 밴쿠버 한인회는 5월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140만 명 카드결제 연체…경제 불확실성에 사용도 감소
청년층 카드 연체율 21.7% 증가 평균 부채 2만1,859달러로 상승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용카드 결제를 연체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찰스 3세 영국 국왕 캐나다 국빈 방문
48년만에 왕좌의 연설, "주권 국가의 정체성 강조" 영국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26일 오타와에 도착해 2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번...
산사태 위험 주택 평가액 단 $2 책정…책임은 누구?
2021년 폭우로 인해 산사태 위험에 처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2021년...
주택가에 새벽에 총성…이웃 주민들 불안에 떨어
지난 25일 아침, 써리 한 주택가에 몇 발의 총성이 들렸다. 주민들은 일요일의 적막한 새벽 시간 대에 갑자기 총성이 들리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