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카니 총리,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에 강력 경고

“협상력 높이려는 위험한 도박… 브렉시트 혼란 반복될 수도”   마크 카니 총리가 알버타 분리독립 주민투표 추진 움직임에 대해 “매우 위험한 도박”이라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카니 총리는 오타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부 주민들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방정부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카드 정도로 생각하고...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