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절반이 집값으로”…모기지 갱신에 짓눌린 가계
권장 기준 30% 대폭 초과, 재정 여유 ‘바닥’ 청년층·이민자 가구 타격 집중, 고정금리 선호 올해 모기지(주택담보대출)를 갱신한 캐나다 주택 소유자 2명 중 1명은 월급의 절반 이상을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 속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모기지 만기 물량이 몰리면서 가계 재정이 심각한...
최저임금 6월 1일 $18.25로 인상
물가 연동에 따른 2.2% 상승…11년 연속 인상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최저임금, 알버타 $15.00 BC주의...
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 76% “트럼프 관세, 더 악화될 것”
캐나다인들은 미국의 관세 위협이 앞으로 더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는 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결과, 미 관세...
멕시코 여행 예정이라면? 환불·대처법 총정리
항공편 취소·일정 변경 시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 연방정부는 멕시코 전역에 3단계(노란색) 여행 경보를 발령하고 일부...
콴틀렌 대학 총장 수주 째 행방 묘연…학교 측 “이유 비공개”
대학 측 공식 설명 없어… 대행 체제만 통보 KPU “계약 조건에 따라 보상받고 있다”만 언급 콴틀렌 폴리텍 대학교 (KPU) 신임 총장이 수 주째 공식 석상에...
[Feature] 20대 여성, 신용 등급 회복 위해 18개월 고군분투
“빚 갚지 않으면 급여 압류”…23세 엔지니어, 사기 채무에 신용 붕괴 신용카드 도용 의혹…피해자 “협박 전화로 악몽 시작” 알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23세...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써리 스카이라인 ‘초고층 시대’…40~51층 타워 4개 동 추진
웨스그룹 프로퍼티 Wesgroup Properties가 장기간 폐점 상태였던 세이프웨이 부지를 포함해 써리 도심에 40층에서 51층 규모의 타워 4개 동을 건설하는...
밴쿠버시 공공시설 주차장 추가 유료화 결정
밴쿠버시는 커뮤니티 센터 등과 같은 공공 시설의 주차장 사용을 유료화할 예정이다. 14일, 밴쿠버 공원위원회는 이같은 안건을 위원회 모임에서 통과시켰다....
주정부 이민자 수용 대폭 축소…올해 신규 신청 1,100건 불과
보건 의료 인력 우선… 민간 기업은 뒷전? 신청자 타 주로 이주, 난민신청 가능성 커져 인구 성장 '일시 중단'…이민정책 변화 신호탄? 연방정부의 결정으로...
“연휴 전에 주유 하세요”…사상 최저 $1.42까지 하락
주중보다 주말에 가격 더 떨어져 주말 오후 6시 지나서가 최적 타임 향 후 2주 현재의 낮은 유가 지속 이번 주 들어서부터 BC주 내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 당...
러스테드 당수, 주 의원 연봉 인상 검토 요청
임금 인상 3년째 동결…“적절한 수입 있어야” 주 의원 12만 달러, 이비 수상 22만7천 달러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테드 당수는 주...
메트로 지역 오래된 임대 아파트 투자 붐
2-3년전 보다 25-30% 정도 가격 낮아져 투자가 최근 주식 보다 부동산으로 전환 미국 관세 부과로 인한 주식시장 하락세와 여러 관련 경제 불확성에도...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아마존 ‘캐나다 51번째 주’ 상품판매에 ‘내려라’ 서명 운동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상품화한 셔츠, 모자, 스티커 등의 다양한 제품이 아마존 온라인 진열대에 올라오자 이에 화난...
미국 땅 떠나는 ‘스노우 버드’…팜스프링스 “캐나다 사랑해요”
팜 스프링스 주민 전체 중 7%가 캐네디언 관세 전쟁 발발로 지역 경제 타격 하트 시장 “팜 스프링스가 아닌 트럼프 때문” BC주 세몬 암 지역 주민인 필...

